프리스키 이승훈, 연습 중 무릎 다쳐 결선 1차 시기 불발…"상태 보는 중"[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21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선 2, 3차 시기도 불투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1/NISI20260220_0001040655_web_20260220203935_20260221035115545.jpg" alt="" /><em class="img_desc">[리비뇨=AP/뉴시스] 이승훈이 2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1차 시기를 마친 후 두 손을 들고 있다. 이승훈은 1차 시기에서 76.00점을 받아 10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에 진출했다. 2026.02.20.</em></span>[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선 무대를 밟은 이승훈(한국체대)이 불운을 만났다. <br><br>이승훈은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를 뛰지 않았다. <br><br>무릎을 다친 탓이다. <br><br>이승훈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이승훈이 결선 직전 연습을 하다가 오른쪽 무릎을 파이프에 부딪혔다. 이에 1차 시기는 뛰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br><br>이승훈은 앞서 20일 오후 6시30분 열린 예선에서 76.00점을 기록, 10위를 차지해 상위 12명이 오르는 결선에 진출했다. <br><br>한국 선수가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에서 결선에 오른 것은 이승훈이 처음이다. <br><br>하지만 연습 도중 불의의 부상을 당하면서 일단 1차 시기를 뛰지 못했다. <br><br>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이승훈이 무릎 상태를 살펴본 후 2, 3차 시기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2, 3차 시기 중 한 번만 뛸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목동 얼짱 시절, 이름 모르는 사람 없었다” 인기 회상(보검매직컬) 02-21 다음 피겨 차준환 이어 이해인 갈라쇼 초청...올림픽서 '케데헌' OST 맞춰 연기 [2026 밀라노]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