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및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축하 (공식 입장 전문) 작성일 02-21 37 목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가 원윤종(41)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뽑힌 것을 축하했다. 당선인은 2018년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리스트다.<br><br>한국인 역대 3번째 IOC 선수위원 선출이다. 겨울종합경기대회 종목에서 배출한 첫 대한민국 IOC 선수위원이기도 하다. 2026년 1월30일~2월18일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선수촌 투표 결과 전체 1위를 차지했다.<br><br>이하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및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축하 전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1/0001113018_001_20260221034213650.png" alt="" /><em class="img_desc">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당선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선수촌 투표 결과 전체 1위로 뽑혔다. 당선인은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다. 사진=연합뉴스 제공</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을 축하하며”</div></strong><b>대한민국 스포츠 공동체의 기대와 신뢰</b><br><br>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기간 전 세계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었다는 사실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과 신뢰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br><br>우리는 이번 당선을 한국 스포츠가 국제 스포츠 거버넌스 안에서 더 큰 역할을 해나갈 수 있는 계기로 바라보며 큰 기대를 합니다.<br><br>이번 선출은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며, 동시에 한국 스포츠 공동체가 세계와 더 깊이 소통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선수 권익 보호,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지속 가능한 스포츠 시스템 구축에 있어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br><br>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회장 강호석)는 국제 스포츠 정책이 현장의 훈련 환경과 선수 성장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되기를 기대합니다. 선수와 함께 현장을 만들어가는 지도자의 역할과 전문성 역시 균형 있게 조명되기를 바라며, 이러한 논의가 더욱 성숙해지기를 기대합니다.<br><br>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는 이번 당선이 대한민국 선수들의 국제적 발언권 확대와 연결되기를 기대합니다.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선수 권리와 책임,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 대한 논의가 실질적으로 진전되기를 기대합니다.<br><br>지도자와 선수는 대한민국 스포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입니다. 원윤종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의 IOC 선수위원 당선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더욱 단단히 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큰 기대와 깊은 신뢰 속에 응원을 보냅니다.<br><br>2026년 2월20일<br><br>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br><br>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태극기가 왜 이래요? 대한체육회 항의에 IOC 시정 약속 02-21 다음 "순대국밥, 감자탕 먹고 싶어요" 그저 천진난만한 18살 소녀일 뿐... 동메달 유승은, "저는 재능보다 노력형 선수"[밀라노현장]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