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명품 36억 외상·가압류 보도에 “사실관계 달라, 법적 절차 진행 중”[공식] 작성일 02-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ewjwiP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fb2f238fb09cab46861f20b52766478134d5879f035eb86d2cbfae240de70" dmcf-pid="zGdrArnQ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en/20260221025013831ecqw.jpg" data-org-width="650" dmcf-mid="uQGBpBZv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en/20260221025013831ec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qHJmcmLx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a7b4a3f7556505cb58bd41296ceef5d429357d4e25d013728a1dbaf7008d1ee" dmcf-pid="BXisksoMWX" dmcf-ptype="general">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명품 외상 및 가압류 의혹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d5503dcf15a3d008a8b56f5258565f95c4d3ac3346488b57bb47cf9c9c91e239" dmcf-pid="bZnOEOgRSH" dmcf-ptype="general">2월 20일 원헌드레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차가원 대표의 금전 문제 관련 보도에 대해 “해당 보도에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사 및 특정 개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6b01a334824a8570c8b3b44ecbf7b85b3875c8786871813cb321d065b6acaf0" dmcf-pid="K5LIDIaeWG"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다만 본 사안이 이미 법적 절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안인 점을 고려하여, 그동안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다”라며 “현재 당사는 본건 보도와 관련하여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관계자 2인에 대하여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 의해 인용되는 등, 법적 절차는 이미 개시되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b9c07c7d8e1c233526b2c37ee67ecd395fc1821da7191dfee88b798c6a3d5a" dmcf-pid="91oCwCNdCY" dmcf-ptype="general">이어 “매체가 게시하였던 당사 관련 유튜브 영상들은 허위적 내용 게시 및 특정 개인에 대한 의도적 공격이라는 취지의 신고가 제기된 이후 현재 플랫폼에서 삭제된 상태이며, 당사는 보도 전반의 경위와 내용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도 병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엿다. </p> <p contents-hash="b5eebd01d54876392dbad0d09eb44a59420ee0d737a2356af1e0d6aeeab1e6df" dmcf-pid="2a0696u5yW"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향후 개별 보도 내용에 대해 일일이 논쟁을 이어가기보다는, 사법절차를 통해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에는 법원의 판단 및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27f316738ac239b07c32463fe72aa59840b09a53ff5f47907a2583bef50dda1" dmcf-pid="VNpP2P71hy"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더팩트는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지난 9일 차가원 대표와 남편이 공동 소유 중인 서울 한남동 고급 빌라 4개 세대 가운데 차가원 대표의 지분을 압류했으며, 채권자는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을 운영하는 한화갤러리아주식회사로 청구 금액이 약 36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갤러리아백화점 VIP인 차가원 대표가 명품관에서 여러 제품들을 외상으로 가져간 뒤에 돈을 주지 않았고 차일피일 결제를 미루다 소유 빌라가 가압류되기에 이르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fjUQVQztv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AuxfxqF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올림픽 갈라쇼 초청… 메달리스트들과 어깨 나란히 02-21 다음 빙속 박지우, 여자 1500m 21위…임리원 28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