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박지우, 여자 1500m 21위…임리원 28위 작성일 02-21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21/0002792468_001_20260221023808807.jpg" alt="" /><em class="img_desc">박지우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1500m에서 21위에 그쳤다.<br><br> 박지우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1분58초26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해 11월 세운 한국 신기록(1분54초05)에 크게 못 미치는 기록이다. 박지우는 출전 선수 29명 중 21위로 경기를 마쳤다.<br><br> 함께 출전한 임리원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분59초73으로 28위를 차지했다. 박지우와 임리원은 21일 오후 11시50분 주종목인 매스스타트에 출전한다.<br><br> 대회 우승은 네덜란드 ‘베테랑’ 안토이네트 레이프마-더용이 1분54초09의 기록으로 차지했다. 이번이 네 번째 올림픽 출전인 레이프마-더용은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은메달은 노르웨이 라그네 비클룬드(1분54초15)가, 동메달은 캐나다의 발레리 말테(1분54초40)가 각각 가져갔다.<br><br> 밀라노/손현수 기자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측, 명품 36억 외상·가압류 보도에 “사실관계 달라, 법적 절차 진행 중”[공식] 02-21 다음 린지 본 "마지막 수술 끝나…언젠가 다시 정상에 설 것"[2026 동계올림픽]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