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빙속 1,500m 21위…금메달은 네덜란드 더용 작성일 02-21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1/0000915435_001_20260221021910101.jpg" alt="" /><em class="img_desc">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결선에서 역주를 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em></span><br><br>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에서 21위에 그쳤다.<br><br>박지우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1분58초26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해 11월 한국 기록을 세울 때 작성했던 1분54초05에 크게 미치지 못한 박지우는 29명 중 21위에 머물렀다. 박지우는 21일 오후 11시 50분 자신의 주 종목인 매스스타트에 출전한다.<br><br>생애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나선 임리원(한국체대 입학 예정)은 1분59초73으로 28위를 기록했다.<br><br>우승은 1분54초09를 기록한 네덜란드의 앙투아네트 라이마 더용이 차지했다. 4년 전 베이징 대회 여자 1,500m에서 동메달에 그쳤던 더용은 첫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노르웨이 랑네 비클루(1분54초15), 캐나다의 발레리 말테(1분54초40)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가져갔다.<br><br>성환희 기자 hhsung@hankookilbo.com<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적인 결말이다” 日 빙속 스타 6위 후 좌절→네덜란드 5연패 [2026 밀라노] 02-21 다음 [올림픽] 레이프마-더용, 빙속 1,500m 우승…박지우 21위·임리원 28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