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GD 향한 '끝나지 않는 외사랑'…호피 귀마개까지 커플템이네 작성일 02-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MD16u5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74826362672546e2c490a139e6cd97ad652ab1b0984060df148cca4f64da2" dmcf-pid="9hRwtP71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가 지드래곤을 향한 변함없는 팬심을 드러냈다. / 박명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020227990fwti.jpg" data-org-width="640" dmcf-mid="b61fcHsA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020227990fw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가 지드래곤을 향한 변함없는 팬심을 드러냈다. / 박명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d4cc7bbff311fa3b122d78828c35ae8375c069550524ce84bae04f50bc7d7" dmcf-pid="2lerFQztr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지드래곤을 향한 변함없는 '팬심'을 다시 한 번 드러내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ec8c86c17a5a1cd4bd0d26a74e22420c6252c2a7e69f3ab8b75a2713b27f848" dmcf-pid="VCMD16u5DJ"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디는 날 좋아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콘서트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 특히 호피 무늬 귀마개를 착용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3233a38d126a33bb2a80fbd827ee51476ecaf481ca191abc4f3651cb2949364" dmcf-pid="fhRwtP71Od" dmcf-ptype="general">여기에 박명수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 당시 자신이 동일한 호피 패턴의 귀마개를 착용했던 장면을 캡처해 나란히 배치했다. 두 이미지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지드래곤과의 '평행이론'을 주장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유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cd602f7f9a58eecaa693d26e6408895f790d1c5c516780373922807c5e2c558" dmcf-pid="4lerFQztD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시작됐다. 당시 프로젝트 그룹 'GG'로 호흡을 맞춘 이후 박명수는 라디오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드래곤을 꾸준히 언급해왔다. 이후에도 콘서트 관람 후기를 전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숨기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지디 바라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2a6b479536b9d22b4096ab316e5b0148dbc13f38ca4188a36878c03bbcbd892" dmcf-pid="8Sdm3xqFwR" dmcf-ptype="general">이번 게시물 역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드래곤의 SNS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지용 오빠, 명수옹이랑 또 한 번 무대에서 만나 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이들은 "명수옹의 끝나지 않는 외사랑", "혹시 '할명수'에서 재회하는 거냐" 등의 댓글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ce552ad32b70a025aa8614bdad24aca4e420b22a9b1e08bb2222cbe54dd8c9" dmcf-pid="6vJs0MB3wM"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이어져 온 박명수의 일방(?) 러브콜이 또 한 번 공개되며, 두 사람의 재회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종협 “지금은 다시 겨울, 들뜨지 않을 것” [화보] 02-21 다음 태극 문양이 왜 이래?···IOC·조직위, 쇼트트랙 시상식 ‘기울어진 태극기’ 사과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