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위’ 박지우·‘28위’ 임리원, 女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레이스 마무리…더용, 금메달 획득 [2026 밀라노] 작성일 02-21 36 목록 박지우와 임리원의 여자 1500m 레이스가 끝났다.<br><br>대한민국의 박지우, 임리원이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레이스를 마무리했다.<br><br>먼저 출전한 건 임리원이다. 3조로 나선 그는 1분 59초 73을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1/0001113015_001_20260221020414074.jpg" alt="" /><em class="img_desc"> 박지우는 1분 58초 26을 기록, 21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제공</em></span>다음은 박지우였다. 그는 5조로 나서며 1분 58초 26을 기록했다.<br><br>박지우와 임리원 모두 상위권에 오르지는 못했다. 박지우는 21위, 임리원은 28위에 머물렀다.<br><br>한편 많은 기대를 모았던 다카기 미호는 마지막 구간에서 힘이 떨어지면서 6위에 머물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1/0001113015_002_20260221020415032.jpg" alt="" /><em class="img_desc"> 임리원은 1분 59초 73을 기록,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 제공</em></span>지난 평창, 베이징 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차지했던 미호. ‘전설’ 아이린 뷔스트의 은퇴와 함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았으나 아쉽게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금메달의 주인공은 앙투아네트 더용이었다. 그는 지난 베이징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4년 뒤 지금, 금메달을 품었다.<br><br>은메달은 랑네 비클룬이 차지했다. 그는 더용에게 06 차이로 밀리며 금메달을 품지 못했다. 동메달은 발레리 말테가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1/0001113015_003_20260221020415071.jpg" alt="" /><em class="img_desc"> 금메달의 주인공은 앙투아네트 더용이었다. 그는 지난 베이징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4년 뒤 지금, 금메달을 품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태극 문양이 왜 이래?···IOC·조직위, 쇼트트랙 시상식 ‘기울어진 태극기’ 사과 02-21 다음 박지우·임리원, 밀라노 올림픽 여자 1500m 각각 21·28위…메달 문턱 못 넘어 [2026 밀라노]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