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최강 노르웨이, 17번째 금메달 획득...단일 대회 최다 [2026 밀라노] 작성일 02-21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1/0000386212_001_20260221014509842.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동계 스포츠 강국 노르웨이가 동계 올림픽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을 새로 썼다.<br><br>요한네스 달레셰브달(노르웨이)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5km 매스 스타트에서 39분17초1을 기록했다.<br><br>해당 기록으로 달레셰브달은 대표팀 동료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39분27초6)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 17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을 경신했다.<br><br>노르웨이는 2022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16개를 따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을 썼으며, 해당 기록을 4년 만에 갈아치웠다.<br><br>달레셰브달의 금메달 추가로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 종합 순위 1위를 이어갔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노르웨이(금17·은9·동10)은 2위 미국(금9·은12·동6)에 크게 앞서고 있다.<br><br>노르웨이는 남은 경기에서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에도 도전한다. 36개의 메달을 확보한 노르웨이가 4개를 추가할 경우 2018 평창 대회에서 따낸 39개의 메달(금14·은14·동11)을 넘게 된다.<br><br>사진=AFP/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번아웃 은퇴’후 돌아온 美 피겨퀸, 日 싹쓸이 꿈 무너뜨렸다 02-21 다음 ‘나혼산’ 전현무, 두쫀쿠 유행 절단 해명 “대중화시키고 싶은 것”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