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최종 8위… 신지아 11위 작성일 02-21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21/0003960179_001_20260221004413915.jpg" alt="" /></span><br>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21)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최종 8위로 마쳤다. 이해인은 20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획득, 이틀 전 쇼트프로그램과 합쳐 210.56점으로 24명 중 8등을 했다. 얼음과 대비되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준비한 구성을 실수 없이 선보였다. 연기를 마친 그는 후련한 듯 빙판에 철푸덕 누워 활짝 웃었다. 이해인은 “오늘만큼은 나를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다.<br><br>함께 출전한 신지아(18)는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141.02점)을 받고 최종 206.68점으로 11위를 했다. 중반부 점프인 트리플 루프에서 착지가 불안정한 실수가 있었지만 금방 중심을 잡았다. 그는 “4년 뒤 더 단단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업 11번 폭망 후…'월 3억' 대박 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02-21 다음 캐나다에 막혀… 女컬링 4강 좌절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