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고수와 함께 부산으로 작성일 02-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hvPDJ6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146dd89b337b77801a56b49e78fc11b74f09a05361385e21268f9b83babdd" dmcf-pid="fwlTQwiP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chosun/20260221003647809scbi.jpg" data-org-width="711" dmcf-mid="2YFpjYrN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chosun/20260221003647809sc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d8a4f2d87848cbeddbcb1a4f13c9da1dd94873efc5e97409e6602421bbcbb9" dmcf-pid="4rSyxrnQXF"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2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원조 조각 미남’ 배우 고수가 부산을 찾는다.</p> <p contents-hash="2622d17d8fae575d23fb59335f69c3441f410282b31eb99d526833de4faca99a" dmcf-pid="8mvWMmLxtt" dmcf-ptype="general">고수는 이날 식객을 위한 ‘일일 운전기사’를 자처하며 특급 의전을 펼친다. 미리 찾아본 부산 맛집을 향해 직접 운전대를 잡고 선보이는 운전 실력도 수준급이다. 여유로운 드라이빙에 자연스러운 입담까지 더해 허영만을 편안히 안내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끈다. 인기도 여전해서, 부산 도심 어딜 가든 그가 가면 순식간에 팬 미팅 현장처럼 변하고, 환호성과 박수 갈채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c775b7395d00a7e42f1b98bc300192da49966db98af4ebc622b38c9641da2764" dmcf-pid="6sTYRsoMY1" dmcf-ptype="general">탄탄대로만 걸었을 것 같은 ‘완성형 미모’의 배우지만, 고수에게도 무명 시절이 있었다. 그는 “배우를 꿈꾸며 상경했을 땐 직접 프로필을 돌릴 만큼 절박했다”고 회상한다. 그가 연극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서 ‘세 번째 난쟁이’를 맡았던 사연, 당시 ‘왕자님’ 역할의 주인공이 배우 박해일이었다는 얘기도 들려준다.</p> <p contents-hash="8e83dde18ff7c0434d9b2a17c79aa94b7c7d1681c2001b00abf85fa370c69fbe" dmcf-pid="POyGeOgRY5" dmcf-ptype="general">드라마 ‘피아노’, 영화 ‘반창꼬’ 등 고수의 남다른 ‘순애보 연기’ 일대기도 조명된다. 애절한 사랑을 그려내는 데 탁월한 그는 공개를 앞둔 드라마 ‘리버스’에서도 기억을 잃은 여자를 사랑하는 비운의 남자 주인공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02-21 다음 24년 만에 여자 피겨 金 탈환한 중국계 선수, 아버지 민주화 운동 때문에 감시 당했다 "진짜 미친 나라" [2026 동계 올림픽]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