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정예팀에 모티프테크 추가선정 작성일 02-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20B급 VLA로 고도화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Mzqnfz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40abe2fe535eb1560f3327dca15e54857cc599a8294177272958238a7b235" dmcf-pid="tnRqBL4q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dt/20260221000446823bfwg.jpg" data-org-width="340" dmcf-mid="PEam0MB3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dt/20260221000446823bf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616ea25bea38a31e92ac3a2d2fb39d1756e4eda7100f3a0b21fbf5b858b60b" dmcf-pid="FLeBbo8BvB"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1개 정예팀 추가 공모에 참여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트릴리온랩스 두 컨소시엄 대상으로 심층평가를 거쳐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을 추가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3eb030e717c2d3a4cc96de45c9cda88418713e5bf81a7f77a4df9c2cd88011c" dmcf-pid="3odbKg6blq"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추가공모에 참여한 두 컨소시엄 간 평가점수 차이는 근소했다. LG AI연구원, SK텔레콤(SKT), 업스테이지가 각각 이끌어 1차 단계평가를 통과한 기존 3개 정예팀과도 유의미한 경쟁이 가능한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됐다. 당초 과기정통부는 이를 충족하는 곳이 없을 경우 추가선정을 하지 않는 방안도 고려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93a03eb990dec5d2e3183b119b8dd0f6cb3b03a100123ec9be56985dc1cf5ab" dmcf-pid="0gJK9aPKSz" dmcf-ptype="general">새롭게 ‘K-AI 기업’ 명칭을 부여받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에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모레, 크라우드웍스, 엔닷라이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삼일회계법인, 국가유산진흥원, 에이치디씨랩스, 매스프레소, 에누마코리아, 경향신문사, 전북테크노파크, 모비루스, 엑스와이지, 파두가 참여한다.</p> <p contents-hash="98e07f51ac84d599665ba020301950d0ccc5b68db36644bacbc556c7179bc111" dmcf-pid="pai92NQ9W7" dmcf-ptype="general">이들은 독자 AI모델을 처음부터(프롬스크래치) 개발하고 향후 프로젝트 일정 등에 따라 300B급 추론형 대형언어모델(LLM) → 310B급 시각언어모델(VLM) → 320B급 시각언어행동모델(VLA) 등으로 고도화해나간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가중치, 코드, 연산 최적화 라이브러리 등 모델부터 소프트웨어(SW)까지 전 영역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대국민 플랫폼을 구축·결합해 무료 AI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74af2881c24675bde0bec38ad0a21da31b5606a10aa45de959d7b7e570344e4" dmcf-pid="UNn2Vjx2Su"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에 기존 정예팀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GPU(B200 768장), 데이터(데이터 개별 구축·가공 17.5억원, 데이터 공동구매·활용 100억원 수준) 등을 조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올 8월 초로 예정된 2차 단계평가를 위한 개발기간도 기존 3개 정예팀은 1월부터 6월말까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은 선정된 2월부터 7월말까지로 동일하게 제공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12ba286d4e4c547a911658b9062e1b889b1dcae257edd500e7cdec01fd004e6" dmcf-pid="ujLVfAMVCU" dmcf-ptype="general">2차 단계평가에선 기존의 큰 틀은 유지하되 글로벌 주요 리더보드 타깃으로 벤치마크를 선정하고, 전문가 평가 항목에 ‘독자성’ 평가 세분화 등도 꾀한다. 이날 브리핑에서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이번에 4개 정예팀이 구성되면 이들과 함께 독자성 판단과 평가 방법에 대한 논의를 좀 더 구체화하겠다. 산업계·학계 전문가들도 다 모여서 더 세분화된 기준을 조속히 합의·확정해, 그 기준에 근거해 개발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p> <p contents-hash="28c59c2667e553f1157d45d910cc3cc2f31ba78d811adf0b9c5b1ee6620bede2" dmcf-pid="7Aof4cRfSp"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오픈AI, 앤스로픽 등 주요 빅테크들도 처음부터 거대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조직이 아니었다”며 “모두의 도전을 통해 우리 AI 생태계를 살아 숨쉬게 하고, 이를 통해 더 크고 경쟁력있는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만드는 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zcg48ke4S0"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부터 생존형 투컷적 사고까지···에픽하이, 아이브와 ‘극과 극’ 세대 토크 02-21 다음 노르웨이, 17번째 金…베이징 16개 넘어 단일 대회 최다 기록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