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17번째 金…베이징 16개 넘어 단일 대회 최다 기록 작성일 02-21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1/0000915432_001_20260221002114022.jpg" alt="" /><em class="img_desc">노르웨이에 17번째 금메달을 안긴 바이애슬론 요하네스 달레-셰브달. AFP 뉴스1</em></span><br><br>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17번째 금메달을 수확,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을 경신하면서 4회 연속 종합 1위를 예약했다.<br><br>노르웨이 요하네스 달레-셰브달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의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남자 단체출발 15㎞에서 39분17초1을 기록, 팀 동료 스툴라 홀름 레그레이(39분27초6)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 노르웨이의 17번째 금메달이다. 이로써 4년 전 베이징 대회에서 기록한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16개)을 4년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br><br>노르웨이는 지금까지 금메달 17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로 미국(금9·은12·동6)을 크게 따돌리고 있다.<br><br>노르웨이는 남은 경기에서 단일 대회 최다 메달에도 도전한다. 현재 36개의 메달을 따낸 노르웨이가 4개의 메달을 더 보태면 8년 전 평창에서 획득한 39개의 메달(금14·은14·동11)을 넘어선다.<br><br>성환희 기자 hhsung@hankookilbo.com<br><br> 관련자료 이전 독파모 정예팀에 모티프테크 추가선정 02-21 다음 미국 돌아간 린지 본 "마지막 수술도 잘 끝났다…곧 퇴원"[올림픽]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