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17번째 금메달 획득…단일 대회 최다 金 신기록[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2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2 베이징 대회 16개 넘어 역대 최다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1/NISI20260213_0001009481_web_20260213220934_20260221001620889.jpg" alt="" /><em class="img_desc">[테세로=AP/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0㎞ 인터벌 스타트 프리에서 금메달을 따낸 요한네스 클레보. 2026.02.13.</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설상 강국' 노르웨이가 단일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을 새로 세웠다.<br><br>요한네스 달레셰브달(노르웨이)은 2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5㎞ 매스스타트에서 39분17초1을 기록, 전체 1위에 올랐다.<br><br>그는 같은 팀 동료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노르웨이·39분27초6)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앞서 바이애슬론 남자 10㎞ 스프린트에서 동메달을 딴 뒤 애인을 두고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던 레그레이드는 이날 이번 대회 5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날 달레셰브달은 노르웨이의 이번 대회 17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금메달 17개는 역대 단일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신기록이다.<br><br>노르웨이는 역시나 설상 종목에서 강세를 보였다.<br><br>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노르웨이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만 6개의 금메달을 가져갔다.<br><br>크로스컨트리 스키 '간판' 요한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는 이번 대회 10㎞+10㎞ 스키애슬론, 스프린트 클래식, 10㎞ 인터벌 스타트 프리에 더해 계주(4×7.5㎞ 계주·남자 단체 스프린트 프리)에서도 두 차례 정상에 오르며 무려 5관왕에 등극했다.<br><br>아울러 노르웨이는 바이애슬론과 노르딕복합에서 각각 3개,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키점프에서 2개씩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스피드스케이팅에선 한 차례 정상에 올랐다.<br><br>종전 단일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도 노르웨이가 갖고 있었다. <br><br>노르웨이는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16차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며 이 부문 기록을 세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은퇴 번복 후 피겨 金 리우 "내 이야기가 많은 이에게 영감 주길"[2026 동계올림픽] 02-21 다음 ‘백투더뮤직 시즌 2’ 포기하지 않는 가수 ‘성진우’, 주영훈과 동거하며 탄생한 명곡은?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