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일본 眞 유우키 꺾었다…"달콤한 얼굴·목소리" 극찬 [TV캡처] 작성일 02-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uGfAMV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322cf1401e9d62b606ec390abd70a32b56831f4905318e4c7d4cd38ff0d0cf" dmcf-pid="Q47H4cRf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000450805iweb.jpg" data-org-width="600" dmcf-mid="64KtxrnQ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000450805iw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68889d82fb366d6cdd7402a22b6bd9c6991150f29a7e76e1138e60a069585d" dmcf-pid="x8zX8ke4y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시마 유우키를 꺾고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p> <p contents-hash="55d58d31a2f0e29769088869b6112562dd8e8b384fe674f5345b89f39cf50b5c" dmcf-pid="ylEJl7GhW4"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한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5c94d6679caaa8a77671f125fc0f19a7f81b29d7917c48315716879fde6eabd" dmcf-pid="WSDiSzHlhf"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은 '미스터트롯 재팬' 초대 진(眞) 시마 유우키와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이 부른 노래는 드라마 '올인' OST로 알려진 박용하의 '처음 그 날처럼' 일본어 리메이크 버전이었다.</p> <p contents-hash="c55a5b38dc56132dcbb2172cedccb7e2c8d39e49b7662fd292d33e30fa8e6789" dmcf-pid="YEn4EZIkWV"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후 팀 재팬 수장 타카하시 요코는 "용빈 님이 일본어를 너무 잘해서 가사가 잘 전달됐다. 달콤한 얼굴과 목소리가 정말 멋있었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b85684f33bc2d685e2617587e1f88dcb7778886fce5c534b1c91969a45a3c943" dmcf-pid="GDL8D5CEh2"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나이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며 "두 분의 감정 차이가 느껴졌다. 용빈 씨는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느낌이고, 유우키 씨는 애인을 생각하면서 부른 느낌"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7c74c397b0325bff7965f487908ff40e880a6ee176e84859b2021d9de5e7e6d" dmcf-pid="Hwo6w1hDS9" dmcf-ptype="general">고등학생인 유우키는 "제 마음속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면서 노래했다"고 밝혔다. 이에 '손바닥에 있는 사람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고, 유우키의 손바닥을 확인한 MC 김성주는 "정서주 아직도 적혀 있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77492a49b4a6dbbef239e237759f827d7c492a0fb87bfc2099f0ca3769634da" dmcf-pid="XrgPrtlwWK"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좋게 잘 들었다. 김용빈 오빠가 1절 부를 때는 진한 감성이 느껴졌고, 유우키 님이 부를 때는 아름다운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부끄러워했다. </p> <p contents-hash="a5790cfd62a36f238ecd3f9de71a7c04960b303a86702d37324ce5d42cb04e77" dmcf-pid="ZmaQmFSrvb" dmcf-ptype="general">투표 결과 김용빈이 유우키를 296 대 282로 꺾었다. 김용빈은 "괜찮아"라며 유우키를 안아줬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5sNxs3vm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띠, 직접 올린 수영복 셀카…보정 없이도 빛나는 '핫걸' 02-21 다음 [궁금해잇(it)] 검색창은 내 오타를 어떻게 알아들을까?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