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빙속 마지막 희망' 정재원, 오늘 매스스타트 출격 작성일 02-21 26 목록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마지막 메달 기대 종목인 남자 매스스타트 경기가 오늘(21일) 밤 열립니다.<br><br>정재원은 지난 평창 올림픽 남자 팀추월 은메달, 지난 베이징 때 남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입니다.<br><br>정재원은 이번 시즌 ISU 월드컵에도 네 차례 출전해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 두 개를 따냈습니다.<br><br>매스스타트 준결승은 오늘 밤 11시, 결승은 내일 오전 0시 40분에 시작합니다.<br><br>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밀라노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할 경우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24년 만에 노메달로 대회를 마치게 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궁금해잇(it)] 검색창은 내 오타를 어떻게 알아들을까? 02-21 다음 노르웨이, 17번째 金 수확…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경신 [올림픽]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