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로잡을 것”...박나래, 경찰 조사 후 고개 숙였다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rFziV7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ffa1070bb5e4cdfe73ff03163f497a8c7254e561723f925dc9c4e22c7d9cc" dmcf-pid="YBm3qnfz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235102148vfzi.jpg" data-org-width="658" dmcf-mid="7xHwhuYC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today/20260220235102148vf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aa9365583889f286fe5598ec04d0bb665ca08f271152f477e5a72bd57b2c21" dmcf-pid="Gbs0BL4qt2" dmcf-ptype="general">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41)가 첫 피의자 조사를 마쳤다. </div> <p contents-hash="a78641405bc7eb90f92a3e54be9a8d15c9dbdd824ecd876d270492c0690a7dd1" dmcf-pid="Hbs0BL4q59"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약 7시간 30분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4a5232e31b50318f7886f525ba037d1c4f2f4ddd5fadb209b5cf235261b5a84" dmcf-pid="XKOpbo8BGK" dmcf-ptype="general">검은 정장과 안경을 쓴 박나래는 이날 오후 10시 40분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취재진에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a410c6d4c2eb129581e9ece44fe45953c40a6c0e53b5c30c1b06b04c9a8117" dmcf-pid="Z9IUKg6bGb"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혐의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779a2245071b423e2a4abed205da7f8fa8688b97a7b95c259fc521828e5aa9" dmcf-pid="52Cu9aPKYB" dmcf-ptype="general">이어 매니저들에게 술잔 던진 적 있냐고 질문에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 사실이 아닌 부분에서는 바로 잡을 예정”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bcf2cce8b60d3a6b238a421a349dd2fbddf81af0ac2c430f4dc0b3389905e45" dmcf-pid="1Vh72NQ9Zq"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 끼친 점 사죄드린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35b7e70a31b20da5db93f2f3c6fc0222cb151eb50506b682e7cb965c37b4fd5" dmcf-pid="tflzVjx2Z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어떤 부분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보냐는 질문에 “수사를 통해 밝혀진 부분이고, 제가 말씀드리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했다. 매니저들에게 따로 할 말이 없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짧게 답했다.</p> <p contents-hash="fb018185adbaad819399dfbdd1b4d741c91c4e21721812c0cd2f1f92c84952f4" dmcf-pid="F4SqfAMVt7"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동안 폭언, 상해, 괴롭힘 등을 겪었다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38vB4cRfXu"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산' 김지선, 신동엽 아내 권유로 막내딸 입양…"큰애 반대 있었다" (엄쑈) 02-20 다음 '왕사남' 박지훈, '단종 환생' 극찬 이유 있었다.."15kg 감량 고통"[유퀴즈]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