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7시간 40분 걸린 피의자 조사…"사실 아닌 부문 바로 잡았다" 작성일 02-2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Bbbo8B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5544712aa85ade0fc32770af6e3d7599dbe0a4a6ac84b67085e301d85414b" dmcf-pid="FHdJJCNd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나래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235617208xzpy.jpg" data-org-width="396" dmcf-mid="10HXXf0H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235617208xz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나래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278d1dc0b75394dd93e4605b9513f9e72cb13a554daab74dbab7f44564f47b" dmcf-pid="3XJiihjJD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과 '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피의자 신분으로 첫 경찰 조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a2d66427fd6ce22d1ed5c157c707148bef50a5847106cb2d1b0dd37805bd5253" dmcf-pid="0ZinnlAiDZ"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3시께 특수상해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이는 고소장이 접수된 지 약 두 달 만에 이뤄진 조사다.</p> <p contents-hash="e15820343384fc053fbcd25024c13ad7c49c0ef78de9aacd1644f96ba16db7e8" dmcf-pid="p5nLLScnsX" dmcf-ptype="general">검윽색 정장 차림에 안경을 착용한 박나래는 이날 오후 10시 43께 7시간 40여 분간의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불편한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c0b3c24c4137eb88fbe2e65de7e7e6a9c3f79ef8c2e56f236743feab68cff6a" dmcf-pid="U1LoovkLEH" dmcf-ptype="general">취재진이 매니저 갑질 의혹을 인정하느냐고 묻자 그는 "그건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335ff7f815531f1b7fd7ef1c14a63d99bd717d749833eae672c3157826ddd6" dmcf-pid="utoggTEoOG"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이 어떤 부분에서 거짓마을 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사안이라 제가 말하기에는 조심스럽다"고 답했으며, 매니저들에게 전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짧게 말했다.</p> <p contents-hash="f021dc2333125abfed2b1bc2447c857bda837142fcb82c846123ebe3fde55f9b" dmcf-pid="7FgaayDgsY"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재직 기간 동안 폭언, 상해, 괴롭힘 등을 겪었다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 측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28bdca946e743bb234325d7d1f8e9cec655647f2d847b93290e312ffe1aec23" dmcf-pid="zO2VVjx2mW" dmcf-ptype="general">한편 경찰은 최근 박나래에게 불법 시술을 한 것으로 지목된 '주사 이모' 이모씨와 전 매니저를 불러 관련 혐의를 조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9e29a44db4ae76126d98af256a830fa0c37890da80885697ede17a7526c260b" dmcf-pid="qIVffAMVwy" dmcf-ptype="general">당초 박나래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소환 사실이 알려진 뒤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 연기를 요청한 바 있다. 경찰은 향후 조사 결과를 종합해 사건의 사실관계를 최종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Z 세대를 사로잡은 라이징스타 재즈 보컬리스트 스텔라 콜 첫 내한공연 02-20 다음 박서진, '효 플렉스'에 입이 쩍 "부모님께 집 지어 드리고 배 사드려" ('무계획3')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