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나래, 경찰 조사 후 귀가..주사이모·남친 질문엔 '침묵' 작성일 02-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ORihjJhp">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3tIenlAiy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cb72418fb56577cf4491a330b9865dd29122379fddf0cd2b07fed75258721" dmcf-pid="0pSnayDg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4247056mqia.jpg" data-org-width="1200" dmcf-mid="17aRihjJ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4247056mq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9efbbab8673a67eefcb55ed85edd37ba08311c77936404ad4f26d1c5485476" dmcf-pid="pUvLNWwalF" dmcf-ptype="general">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은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 조사를 마쳤다. </div> <p contents-hash="b8769b8b6c4ce7d4baa24c01f26acd7e8f0d4e3ba7343fe6c15273ce98e3a49f" dmcf-pid="UuTojYrNWt"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약 7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나래는 안경을 쓰고 검은색 코트 차림으로 등장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p> <p contents-hash="ee00061d3463cbd71ff796eb6a453df6e08b23d69f9da11fa25fc2ffa15c4494" dmcf-pid="u7ygAGmjh1"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고 밝혔다. 전 매니저 갑질 의혹에 대해선 "그건 조사를 통해 추후에 밝혀질 내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 있나'는 질문에는 "오늘 조사에서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아야 되고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즉답을 피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안들과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ed2d940b0880fea7ad8807373f9851040d478e9c82f041a9c30a16e0bb3f2ea" dmcf-pid="7zWacHsAy5"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고 묻자 "없다"고 답했다. '오늘 조사에서 어떤 질문 받았나', '어머니랑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처럼 월급 주신 거 맞나', '불법 약물 투약 혐의 인정하나' 등 이어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p> <p contents-hash="1166557951d7ce89b325a1cb6a214256bec1ba526777cfe069fd410b9286b8bd" dmcf-pid="zqYNkXOchZ"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말부터 매니저 갑질, 횡령 등 각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함께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82fd975535788c6dc1451eb49da41ffe334e489df0357a0f7f56783086e8759" dmcf-pid="qBGjEZIkCX"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일명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A씨는 '주사이모'가 의사가 아님을 알면서도 박나래가 계속 시술받았다며 녹취 등을 근거로 불법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A씨에 대해선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66a2556e6ebc7308b7ba829d4bc1a6d9fba00ecd0db24266004394788c1a4" dmcf-pid="BbHAD5CE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4248423nd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tBuCvqXS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4248423nd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5a360b78333a1d7e8c3a3d53f08281e6c339fb0e957336081b69b505ac2499" dmcf-pid="bkxFUeKphG"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보다 사람, 의리”똥지게로 시작해 히로시마 소득세 1위 된 ‘히로시마의 거인’ 권양백의 성공 스토리[김영철이 간다] 02-20 다음 박나래, ‘첫 피의자 조사’ 7시간 30분+굳은 표정…”수사로 사실 밝혀질 것” [종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