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박나래 "매니저에 술잔 던졌냐" 질문에 즉답 회피 [스타이슈]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9rPDJ6WQ">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Z8fOMmLxS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ae0524f0d5bb07f562884523c92461611893f9ca6664978421c5310dff012" dmcf-pid="564IRsoM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2836244qep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vlfG2FY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2836244qe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a38e6db49653b9d58998ff52a4f1988b6284bb94e30d3d2010772c0bff3866" dmcf-pid="1P8CeOgRT8" dmcf-ptype="general"> 특수상해, 불법 약물 투약 등의 혐의롤 받고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졌느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했다. </div> <p contents-hash="a9b406ad10eeff821ccad906bbad19850e17f5e7a3f77a7fb62f7e2007407cf4" dmcf-pid="tQ6hdIaey4"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특수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약 7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나래는 "조사에서 어떤 점 소명하셨나"라는 취재진의 물음에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건 조사를 통해 추후에 밝혀질 내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057390de1951f7f9792e6601cee411ab913449bf2760fdb4c3c0c4c0c6de4f" dmcf-pid="FxPlJCNdvf"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안경을 쓰고 검은색 코트 차림으로 등장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하지만 그는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 있나'는 질문에 "오늘 조사에서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아야 되고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즉답을 회피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안들과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a37a7393e702d831e37b6c4d3792ed94a55ebeef02ec04002e0e8e33eb849e8" dmcf-pid="3MQSihjJlV"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고 묻자 "없다"고 답했다. '오늘 조사에서 어떤 질문 받았나', '어머니랑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처럼 월급 주신 거 맞나', '불법 약물 투약 혐의 인정하나' 등 이어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p> <p contents-hash="20d4c3751fcacbdb51f41ef80e3ab7cbaeb950b55b6db1c782bd1ed5fa13649c" dmcf-pid="0RxvnlAiT2"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지난해 말부터 매니저 갑질, 횡령 등 각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함께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p> <p contents-hash="87ab6b64801181a66bf3806ae755ebd4bf74651a01b62d84ab8fca97a36442ff" dmcf-pid="peMTLScnC9"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de31c459d5b4d92da84f2e6f335e67d1971b0647b69a2c17a73b4f06473046a" dmcf-pid="Usrql7GhyK"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나래는 일명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A씨는 '주사이모'가 의사가 아님을 알면서도 박나래가 계속 시술받았다며 녹취 등을 근거로 불법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A씨에 대해선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상태다.</p> <p contents-hash="0c5a360b78333a1d7e8c3a3d53f08281e6c339fb0e957336081b69b505ac2499" dmcf-pid="uOmBSzHlWb"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내가 ‘두쫀쿠’ 유행 절단? 유통 정상화 시키기 위한 것”(나혼산) 02-20 다음 차가원 측, 명품 외상→가압류 의혹 반박 "사실관계 달라"[전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