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명품 외상→가압류 의혹 반박 "사실관계 달라"[전문]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v8Xf0HW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xT6Z4pXh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e2e4b9c1f9fb3ab4fd41ddba74fe68f869fb72d87e9d2a5adf54528c95903" dmcf-pid="bMyP58UZ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회장 /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2838356shsr.jpg" data-org-width="560" dmcf-mid="zyT6Z4pX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2838356sh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회장 /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0ab4542278d73490e0dfd29f32a90de8c4d7187672700e947ea7fde5cbe015" dmcf-pid="KRWQ16u5TU" dmcf-ptype="general"> <br>원헌드레드 대표 차가원 측이 명품 외상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2aef2dc193720b2e6c157ea2dd62ec782bcc4bb77876bf5addbf8a3b9faa152" dmcf-pid="9eYxtP71lp" dmcf-ptype="general">20일 원헌드레드는 공식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기사와 관련해 입장을 알려드린다"며 "해당 보도에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사 및 특정 개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2314c230c6f9f53b971b9636ecd7d20a02ffb6cc40f6ad669a597537b2eab43" dmcf-pid="2nZdpRb0C0"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당사는 본건 보도와 관련하여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더팩트 관계자 2인에 대하여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 의해 인용되는 등, 법적 절차는 이미 개시되어 진행 중"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b08099de7ba3bf26b3d9242be196ddb1c69e48d64ae0267c330dd7f8a8d620f" dmcf-pid="VL5JUeKph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향후 개별 보도 내용에 대해 일일이 논쟁을 이어가기보다는, 사법절차를 통해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에는 법원의 판단 및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0aee6658e392647c6878c75dd6e25c2a478bdf373f2f655f1d8c88059f53713" dmcf-pid="fo1iud9UvF" dmcf-ptype="general">더팩트는 서울서부지법이 지난 9일 차 회장-차 회장 남편 공동 소유 중인 서울 용산구 빌라 라누보 1차 4개 세대의 차가원 지분을 압류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14b62b442e70f1dec0fd1884db81d2c1a78211880f871ad147c452ec843b94b" dmcf-pid="4gtn7J2uWt" dmcf-ptype="general">채권자는 갤러리아 백화점을 운영 중인 한화갤러리아주식회사로 금액은 35억 9871만 6769원이다. 더팩트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갤러리아백화점 VIP인 차 대표는 명품관에서 여러 제품들을 외상으로 가져간 뒤에 돈을 주지 않았고, 차일피일 결제를 미루다 소유 빌라가 가압류되기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5cd0372b9f28a165d84948f537e5ccfe8f2018f6cdea562e7bfc85231fce6d21" dmcf-pid="8aFLziV7h1"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원헌드레드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입니다. </div> <p contents-hash="8eb5d353bae1eaf1620cdc01af0c94f810d853a9c8862005ccf7723cdc0156e6" dmcf-pid="6N3oqnfzl5" dmcf-ptype="general">금일(20일) 보도된 더팩트 기사와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f0d62e82d9032c01d890f763fbcee1d93eab6c088a0025547dec3a56f4d8f84e" dmcf-pid="Pj0gBL4qhZ" dmcf-ptype="general">당사는 해당 보도에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사 및 특정 개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 사안이 이미 법적 절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안인 점을 고려하여, 그동안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습니다.</p> <p contents-hash="8d02ecd06448ac94c12de3f3efeb00bfc47fead46ef0baceba650b1dc09732f4" dmcf-pid="QApabo8BWX" dmcf-ptype="general">현재 당사는 본건 보도와 관련하여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더팩트 관계자 2인에 대하여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 의해 인용되는 등, 법적 절차는 이미 개시되어 진행 중임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9273811f6e82a3d6683991db6313b7bf3a3331b63834cc64572770b5b383c36b" dmcf-pid="xhfOMmLxTH" dmcf-ptype="general">또한 더팩트가 게시하였던 당사 관련 유튜브 영상들은 허위적 내용 게시 및 특정 개인에 대한 의도적 공격이라는 취지의 신고가 제기된 이후 현재 플랫폼에서 삭제된 상태이며, 당사는 보도 전반의 경위와 내용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도 병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566464a3b30c4feb704d54fd1c27c4d095b4f92d141f8e80defb1d61eabded8" dmcf-pid="y4C2WK1yhG" dmcf-ptype="general">당사는 향후 개별 보도 내용에 대해 일일이 논쟁을 이어가기보다는, 사법절차를 통해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법원의 판단 및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W8hVY9tWlY"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ed2a6cd2c50fb118412ceb0dc8afc24b68c5093597423793639aeeb06683560" dmcf-pid="Y6lfG2FYSW"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찰 조사' 박나래 "매니저에 술잔 던졌냐" 질문에 즉답 회피 [스타이슈] 02-20 다음 박나래, 첫 피의자 조사 7시간만 종료 “심려 끼쳐 죄송”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