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첫 피의자 조사 7시간만 종료 “심려 끼쳐 죄송”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6e0MB3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49df9be4186483fd69348dbcc92a0c4abe0240f992fd4a15d99cf5775caf9" dmcf-pid="fVPdpRb0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굳은 얼굴의 박나래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2.20 pdj663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JTBC/20260220232954249phac.jpg" data-org-width="1279" dmcf-mid="2xCyovkL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JTBC/20260220232954249ph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굳은 얼굴의 박나래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2.20 pdj663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821f0486888ee7de938361ef355815988dc0614c5b2be506d2706852287205" dmcf-pid="4fQJUeKp00"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가 첫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38aa27c787fca4bd7860ff516fd455542efe979fb5004cad25b845d0d96e3404" dmcf-pid="84xiud9UF3"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일 오후 3시경부터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fe531380d2be83b6fe2b268e9a6b79a27a5039a9bc212130037cf0f70f60bf9f" dmcf-pid="68Mn7J2uzF" dmcf-ptype="general">조사는 약 7시간을 넘긴 오후 10시 40분까지 진행됐다. 박나래는 고소인 조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e9b2cf5c05f5fedcdbb80b5aef03e907b774e0a53c8707115c3bb01a16755278" dmcf-pid="PSY1EZIkFt" dmcf-ptype="general">안경을 쓰고 머리를 단정히 묶은 채 맨 얼굴로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나래는 “(모든 의혹은)차후에 밝혀질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 오늘 조사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9bc6d1b6c6fcb690d80da5e2803ff78d71e60c62292f225bbd022208f19b39" dmcf-pid="QvGtD5CE01"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 드린다”고 고개를 숙인 후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논란' 등에 대한 사실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수사를 통해서 밝혀질 부분이라 생각한다. 제가 따로 말씀드리기에는 조심스럽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b4d2685271f5ea1300bcc23f3246ba4c3c867011f7954664c9d260c9e6c7713" dmcf-pid="xTHFw1hDF5" dmcf-ptype="general">연이어 전 매니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없다”면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자리를 빠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1b9f478961b2e86dd1b1fa163e9584580a677a4c457e9a8fc4a8c4601fd20f57" dmcf-pid="yQdgBL4qz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건강상 등 이유로 일정을 연기했다. 추후 재소환 가능성도 있다. </p> <p contents-hash="f40332eaf654cc7ce022e5c78f0c2dce44b94ec7a7e70aad96890c4ac9b73c64" dmcf-pid="WxJabo8BFX" dmcf-ptype="general">경찰이 조사 중인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이다. 박나래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박나래도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 </p> <p contents-hash="0405c8f125b16ff1bd3fbbbd3720fd1b777915f71e2422eeabf18262db689d2c" dmcf-pid="YMiNKg6bzH"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원 측, 명품 외상→가압류 의혹 반박 "사실관계 달라"[전문] 02-20 다음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고개 숙였다…”심려 끼쳐 사죄, 사실 바로잡을 것”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