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7시간30분 조사…“수사로 가려질 것”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cYayDg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035b86eee36cd9e46d514cc7b0e2cb6d10d1d263eb88d5cfdb832acfcb499" dmcf-pid="p2kGNWwa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233026862gwzp.jpg" data-org-width="1600" dmcf-mid="3P7e0MB3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donga/20260220233026862gw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2e8a36982ed91b4f5c73ab920933483fc5565681b208e4775273eef9c27441" dmcf-pid="UVEHjYrNz9"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와 관련해 약 7시간 30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div> <p contents-hash="3da6d2a966160396660ae38e671a6b062fabcda12d201856f2862bbc0b93039d" dmcf-pid="ufDXAGmj7K" dmcf-ptype="general">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박나래는 이날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았다. 당초 12일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일정이 한 차례 미뤄졌다.</p> <p contents-hash="10552fd56cd94b09965afe691e022a9848a5a457f20dad72afaca4687b891cec" dmcf-pid="74wZcHsAub" dmcf-ptype="general">조사를 마친 뒤 박나래는 취재진에게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고 말했다. ‘매니저 갑질’ 의혹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는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3214abb296fbf11f76176fab12c0437fb165954e7fa4468c06ba6ebf8bf2c9a" dmcf-pid="z8r5kXOcpB" dmcf-ptype="general">‘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ee3a0ed5d5b513c7d2939a253e146a1dc8169247f6fd0b947af8c68ffca1cb" dmcf-pid="qZQE4cRf0q"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의 주장과 관련해 거짓 여부를 묻자 박나래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부분이라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짧게 답했다. 어머니와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지급했다는 의혹과 출석 연기 사유, 불법 약물 투약 혐의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c2ae5a3dc991c03dfcfd5e8d50ce3c8131756678a32925f66547ac9aecf34a5" dmcf-pid="B5xD8ke43z"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진행비 미지급, 대리처방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3452f564d078a361d9e37d8ac2a42871615643ee9ae9d5082b8f9eb89f03d508" dmcf-pid="b1Mw6Ed837"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도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하며 맞대응에 나선 상태다. </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KtRrPDJ63u"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고개 숙였다…”심려 끼쳐 사죄, 사실 바로잡을 것” 02-20 다음 전현무, ‘두쫀쿠’ 유행종결 입장 밝혔다..“유통 정상화 시키려는 것” (‘나혼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