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인신공격·모욕 심각, 법적 대응"…최시원 정치색 논란에 칼 뽑았다 [MD이슈] 작성일 02-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zATBZv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8cd430999e0817829f4f57a217669e08ade17af30e2799aa7e504e2a9798a" dmcf-pid="yPw7MmLx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232627311ptnd.jpg" data-org-width="640" dmcf-mid="QdObJCNd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232627311pt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32d9b77e62ad086b94408094ff1169becc84cc69b8446c3f4becb280fb9e50" dmcf-pid="WQrzRsoMw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측이 정치색 루머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7da76b118b24979986f938b7417660f95e6114ca4d1538120b234763fc211e8" dmcf-pid="YxmqeOgRwb"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사자성어를 게시했다가 곧 삭제한 뒤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문구를 새로 올렸다.</p> <p contents-hash="2723632e72b91ea3cc5bec2ef7bdfcea2fed91ff8240e58c65c393d7a26868e7" dmcf-pid="GMsBdIaesB" dmcf-ptype="general">'불의필망'은 정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산산이 부서진다는 의미로 체제의 완전한 붕괴를 비유하는 표현이다.</p> <p contents-hash="47367fb0597ef911853fad9fefe48b88f11693b4d441cb460c5399a540c0c0b8" dmcf-pid="HRObJCNdwq"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게시물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나온 날에 올라오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동시에 일부 누리꾼들은 최시원이 정치색을 드러냈다는 비판을 제기하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e1ba55f418a97ca93229b6e34fe3374d4e1c8eecd0509428d673d85db2b4bc83" dmcf-pid="XeIKihjJs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광야 119를 통해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지했다.</p> <p contents-hash="599c9374a90a5165dbaf624dc800008f92c7c17efb9c869577a320930c858646" dmcf-pid="ZdC9nlAir7" dmcf-ptype="general">SM은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당사에는 최근, 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 공경,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고 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b7d1d6221041c2c567fd7f77c69d9eb8f94293f1face57d714bfc3bc4c6a5a" dmcf-pid="5rFnO0TsEu"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꼐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b5673cf4c970146ecff01fb15572bfd3a2e8a7c32a0f9abb92b2436d328ea1" dmcf-pid="1m3LIpyOsU" dmcf-ptype="general">또한 SM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거나 조롱과 경멸성 게시글을 올리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b6882f80b8989c62848732ada2666bad7178923e7b833c5599c37e71538f15" dmcf-pid="ts0oCUWIDp" dmcf-ptype="general">끝으로 "당사는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라틴 男 아이돌’ 산토스 브라보스, &TEAM과 손잡았다···일본어 가사 더한 ‘Kawasaki’ 리믹스 버전 발매 02-20 다음 시상식서 잘못된 태극기 게양…대회 조직위 사과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