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7시간 경찰 조사 후 "매니저들에 할 말 없어…사죄드린다"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jWUeKp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17081ab37e5c284819250fef6035917c9b3216430e9a2a7b3b6f6395c51de" dmcf-pid="2LAYud9U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231018281prjz.jpg" data-org-width="900" dmcf-mid="KdI0fAMV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231018281pr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5eae9900ee509047729b2a8b6745d707a7b80441ff2fa7f12ef21c355a0bba" dmcf-pid="VocG7J2uv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하고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 등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첫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p> <p contents-hash="d7c10ebc65d9fc7ece73306502644ac03f6c15973e7fc7e565af556eb1f158fd" dmcf-pid="fGt6gTEovF"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10시 30분 박나래는 7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블랙 코트를 착용한 모습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p> <p contents-hash="aa86ba8b721956140407ddff90115672979c14ea8e647070edcb4ee15bf4df1c" dmcf-pid="4HFPayDglt"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조사관 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 갑질 혐의를 인정하느냐"라는 질문에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360c0a6dc4ec2ded9de1cd626a94bf55c8bfb98dfec2cd791648a60a2cf9735" dmcf-pid="8X3QNWwav1"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는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을 예정이다.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c86a5ace8954cc3f9c90993107d5b9e5e9e4316b8df4eb22bb0cfb8ce61a21be" dmcf-pid="6Z0xjYrNW5"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보느냐"라는 질문에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부분이라 조심스럽다"라고 답했고,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냐"라는 질문에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942f040f46bf1d004615bb388ef37905bb7840bbb0761411f02a9e2f3c240913" dmcf-pid="P5pMAGmjC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외의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fbec4b42a4565c5c957a526fda03ac300cd961c71eef2e374b3e24d37ba2089" dmcf-pid="Q1URcHsAhX"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3시께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다. 당초 설 연휴 전인 지난 12일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조사 일정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5f46ee9f6093ed74b8b9e529d81104e2c8d78826eb42eb0efe15481f716935c" dmcf-pid="xtuekXOcSH"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 2인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A씨의 불법 의료 시술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고, 이후 양측이 고소와 맞고소를 주고 받으며 갈등 중이다. </p> <p contents-hash="748a318b4e601ce746a7b10ab3e9edbcfe9e66b9c1ede34c22ca0d376c156bfd" dmcf-pid="yocG7J2uSG"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고소했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도 접수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82df21f06177b7c91e76d368eed15df471dc56a9758e9316f3d810012046481f" dmcf-pid="WgkHziV7yY" dmcf-ptype="general">'주사이모'라 불리는 A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기사 내용들 다 믿지 말아요. 제 걱정 하지 말아요"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미국에서 체류하던 전 매니저 역시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 10일 용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YaEXqnfzl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벨라, "중증 치매 남편, 엄마 단어 몰라…다음은 나 아니겠나" 암투병 중 생이별 ('특종세상') 02-20 다음 노아주다, NCT WISH 사쿠야→아일릿 모카 귀인 “역주행 전 엘리베이터 교체 일”(쓰담쓰담)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