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쓴 박나래, 경찰 조사 후 고개 숙였다.."심려 끼쳐 사죄"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ypihjJCa">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Hsiw0MB3h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e3902c765cf1ca4d328b8959a2c8c1348bc66dd7d505da6729999a3db62f9" dmcf-pid="XOnrpRb0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1526959ilu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dxjZ4pX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31526959il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77de4de21dbefd0b29127f4b29811e04b9e4327436462b3d5cc74df0c52205" dmcf-pid="ZILmUeKplL" dmcf-ptype="general">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div> <p contents-hash="13313d62e350106d75d16f9bf0de88074b03000296f62c4c9ab134bc77aae7e6" dmcf-pid="5Cosud9UCn"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특수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약 7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나래는 "조사에서 어떤 점 소명하셨나"라는 취재진의 물음에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2f4c7eea16edc9ed7d133ac9d60fd7f341bc382b631caeaace2bc832fa8d09" dmcf-pid="1hgO7J2uhi"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안경을 쓰고 검은색 코트 차림으로 등장해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전 매니저 갑질 의혹에 대해 "그건 조사를 통해 추후에 밝혀질 내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 있나'는 질문에는 "오늘 조사에서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아야 되고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안들과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a2001e3bde6a469aa96681b101ac9d696c8cd2345c917d801896b23246b8b75" dmcf-pid="tlaIziV7SJ"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고 묻자 "없다"고 답했다. '오늘 조사에서 어떤 질문 받았나', '어머니랑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처럼 월급 주신 거 맞나', '불법 약물 투약 혐의 인정하나' 등 이어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p> <p contents-hash="5042d082cc12e49280a44909bae6d1058f6c1114190b26843d66a0856c3d4358" dmcf-pid="FSNCqnfzSd"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두해 조사받을 예정이었지만,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당시 박나래 측은 "조사 자체를 회피하려고 연기한 건 결코 아니다"며 "이른 시일 내에 일정을 잡아서 조사받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52f35697df220764842712399e813aa1037b438892c2870e2aebd95fdf7f9b4" dmcf-pid="3dBMCUWIve"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지난해 말부터 매니저 갑질, 횡령 등 각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함께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2999571a74cf337a8f454d0b888d1328dd0957ec41221b14f0e530ecb79d6a88" dmcf-pid="0JbRhuYCSR"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반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a670b350a6d77d3508807bca489693bba73fb769a1a4935ab0e6a221e0ec850" dmcf-pid="piKel7GhhM"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나래는 일명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A씨는 '주사이모'가 의사가 아님을 알면서도 박나래가 계속 시술받았다며 녹취 등을 근거로 불법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A씨에 대해선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상태다.</p> <p contents-hash="eb0c22341c08f587c831e2ff9230e3cdf44db6a7718a07e5c8ea0edaf59cb445" dmcf-pid="Un9dSzHlhx"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차 금지 캡” 지드래곤, 할머니 스카프에 형광 팬츠 출국룩 02-20 다음 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기록 세웠다..."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