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최시원 향한 인신공격·모욕 심각, 고소장 제출” [공식]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C7s3vm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af239c577737073f1323369c052123c0ebcc0753df7913cacfe61b27a7e5b" dmcf-pid="3uhzO0Ts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시원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로비'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오는 4월 2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lgansports/20260220224832101ktno.jpg" data-org-width="800" dmcf-mid="tAQg7J2u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ilgansports/20260220224832101kt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시원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로비'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오는 4월 2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b7759a7914c03e05175493ac0a761627baa9b0915206bf6ba8ff037682d7b0" dmcf-pid="07lqIpyOmb" dmcf-ptype="general"> <br>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가수이자 배우 최시원과 관련된 법적 대응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a8086dd706006daf8953fe81540cab389ee8cceb069eda61f7c83c580924f58" dmcf-pid="pzSBCUWIDB" dmcf-ptype="general">20일 SM은 광야 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당사에는 최근 지속, 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 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 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8eb6d5fc13158c1d7040c1f193fc7b4d539d183a1985ecd7da5b54cf2880a0" dmcf-pid="UqvbhuYCIq"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06b3b36c6b1cc38794535cc7b4fc862ea81ba01af848b357f873d31cde5b58d" dmcf-pid="uHcZNWwarz" dmcf-ptype="general">이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 유포하는 행위와 조롱 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85499aaa7af45aff9ff942610e38c0765f636557a0b64146293cef5f52ca616" dmcf-pid="7Xk5jYrNs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01e83c11dd9ce3f8eb3862f11e6aceeed66343698b194f2e362e4c5e2f08308" dmcf-pid="zZE1AGmjwu"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조직이나 체제가 완전히 붕괴되는 상황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9a819cae1b4f44dbdd973ab061e42546352ccb321f3d9bbf820b6ca90507482c" dmcf-pid="q5DtcHsAmU"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을 게시했고, 이후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849ecc77b93a34630ab62f11fabc69d6f22305d1e2a3217f780aa2380d8ec3f" dmcf-pid="B1wFkXOcrp"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올라오면서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btr3EZIkw0"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성수기 행사비=4천만원 '솔직' 공개…"가장 큰 효도? 집+배 한 척" (전현무계획3) 02-20 다음 김고은 이어 변요한도..故 나철 생각에 울컥 "아들 위해 작품 선택"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