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이어 변요한도..故 나철 생각에 울컥 "아들 위해 작품 선택"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Nm8ke4y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7js6Ed8h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29aae574bc6f16136e4a294fb08ed1d250e268822cd8da649b415dddc1c36" dmcf-pid="90oDVjx2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요한 / 사진=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24944847ivkh.jpg" data-org-width="669" dmcf-mid="BWcIQwiP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24944847iv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요한 / 사진=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38a672052a1dc055f06f6871bcade15230a4344da36cdeab2ac3b30e36629a" dmcf-pid="2pgwfAMVSF" dmcf-ptype="general"> 배우 변요한이 3년 전 세상을 떠난 고(故) 나철을 떠올리며 울컥했다. </div> <p contents-hash="667ded1b5dc0f4bee2144080494ca85d1bef988467d479e9bd5ed500e475072b" dmcf-pid="VUar4cRfTt"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독점] 변요한에게 물었다, 사랑이란? 백은하의 주고받고 변요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57be6bed880773a49be63ec58fb81bea820f6641e54603214278c3f1a2b4ce7" dmcf-pid="fuNm8ke4y1" dmcf-ptype="general">이날 변요한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나) 철이 아들 때문이었다"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174d67250e150dfa32be4630d730fcec25eff8c7da56969864dc1e014ce9841" dmcf-pid="47js6Ed8C5" dmcf-ptype="general">이어 "솔직히 말하면 배우로서 욕심을 냈다면 이 작품을 선택하지 못 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삼촌인 제가 이 역할을 맡았을 때 '너랑 다르지 않아'라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ed9dcba3ab738bd46f2b7666c30180763d43ac36daef503b662bd1f209a6dc" dmcf-pid="8zAOPDJ6SZ" dmcf-ptype="general">그는 존재의 의미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변요한은 "두 발이 땅에 닿는 순간 존재감을 증명해야 하는데 그것 때문에 힘들다. 그때 바라봐 주는 사람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반느' 속 세 인물은 서로를 바라보고, 잠깐이라도 안 봐주면 내 존재에 대해 원점으로 돌아가서 힘들어하고 외로워한다. 이 작품을 통해 말하고 싶은 건 서로 잘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라며 "적어도 '파반느'의 세 인물은 서로를 되게 따뜻한 빛처럼 바라보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87766fdca222e6e1850840ecd5e4fdfc9afb52f47943f071e49b474d0ce4a45" dmcf-pid="6qcIQwiPvX" dmcf-ptype="general">한편 고 나철은 변요한의 동료이자 친구로, 그는 '약한영웅 Class1'으로 주목받았지만, 지난 2023년 향년 36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47b8b899da2e89abdc86b54076c65f9f506dc68b2bacbd432bb4ba39072761c9" dmcf-pid="PBkCxrnQWH" dmcf-ptype="general">배우 김고은은 고 나철을 추모하며 "끝까지 함께 못 있어줘서 미안해. 너무 소중했던 시간들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긴 여기보다 더 좋을 거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최근 고인의 3주기를 앞두고 수목장지를 찾아 추모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QNtqIpyOh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측 “최시원 향한 인신공격·모욕 심각, 고소장 제출” [공식] 02-20 다음 '57세' 신애라, 갱년기 겪고 변했다 "화 많아져..별일 아닌데도 짜증 내"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