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母, 13번째 출산에 화냈다"…과거 후회하며 눈물 작성일 02-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VWNWwa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30c6ebee630046a33c9dcc6dab7af254cceb0165290b46e48b0a4f6b9e446" dmcf-pid="KMfYjYr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남매'의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가 막내 동생을 낳았을 때 화를 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223040939uawx.jpg" data-org-width="600" dmcf-mid="993wQwiP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223040939ua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남매'의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가 막내 동생을 낳았을 때 화를 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8faaa4786fec9d6ba3d763ef96a4e4513d27e050837627872eb1b16f731619" dmcf-pid="9R4GAGmj1V" dmcf-ptype="general">'13남매'의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가 막내 동생을 낳았을 때 화를 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c30cfc36d9f7a0c85913e0800eec1bdb1feb2a8438e5726055c2caf6c6d9a5c" dmcf-pid="2e8HcHsAH2" dmcf-ptype="general">20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임신 중인 남보라가 어머니와 산부인과를 찾아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8701819d055a47adbf7840e2dfec68f492bb69f3fa97f0c01f60e8a47284bc97" dmcf-pid="Vd6XkXOcZ9" dmcf-ptype="general">병원에서 돌아와 남보라의 어머니는 산모인 딸을 위해 정성이 담긴 요리를 했고 남보라는 음식을 먹으면서 "태어나길 잘했다"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p> <p contents-hash="e9394fa7e311898c5d6077693e962680183aa3bb8fad3ab4fd38ac0c23759dd8" dmcf-pid="fJPZEZIkXK" dmcf-ptype="general">이어 남보라는 엄마에게 쓴 편지를 낭독했다. </p> <p contents-hash="e5d461e4bcd123743f625dc0eb5cfaf987de9efac4bae03b49925d0f202c9b8b" dmcf-pid="4iQ5D5CEHb"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에 결혼하고 아기까지 생기니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며 "나는 이제 겨우 하나에 초기인데도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지칠 때가 많은데 엄마는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34139dfb9b79df58e05b45b7c06931e773680c53c6cff87120d5ebe01c045" dmcf-pid="8DaBTBZv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남매'의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가 막내 동생을 낳았을 때 화를 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223042214xwyf.jpg" data-org-width="600" dmcf-mid="Bjc2G2FY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oneytoday/20260220223042214xw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남매'의 장녀인 배우 남보라가 어머니가 막내 동생을 낳았을 때 화를 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859682f7991a4fe68eab8220b8083249eabb078e18ba4ac8e4c72cadddd288" dmcf-pid="6wNbyb5TX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조금만 더 순하고 착한 딸로 있을걸. 투정부리고 화내고 짜증냈던 내 모습들이 후회되더라"며 "특히 막내 태어났을 때 내가 화낸 거 기억나? 엄마는 두려움 속에서 힘겹게 출산을 이겨낸 걸텐데 그때 왜 그렇게 화를 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d6219d53235c7c263eb7818d8c55f6a5a1ea2fd6a5fb1e99d7215937344b3da" dmcf-pid="PrjKWK1yHz" dmcf-ptype="general">그는 또 "엄마의 출산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도와줄걸. 이제 내가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면서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다"며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94c1d6870b09b5b32c04169ca04a48638f52db642c5042b46980e3beb9d83c0" dmcf-pid="QmA9Y9tW17"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막내가 태어났을 때 어머니에게 화를 냈던 이유에 대해 "엄마가 12번(째 동생)도 노산으로 낳아서 힘들게 키웠다"며 "마지막 육아가 끝났다 했는데 13번이 태어났을 때 너무 속상했다. 육아하면서 힘들어하는 엄마를 지켜보며 '이렇게 힘들어 할 거면서 또 낳았어?'라고 투정을 부렸는데 제 모습이 계속 생각나고 미안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9e0819c77567bef58ce2001c7d1ab2fbc2b04a9f733a9d97f2ba459e7dc1a05" dmcf-pid="xsc2G2FYZ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막상 나는 임신을 하면서 축하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저는 딸로서 축하를 한 번도 안 했던 게 너무 미안했다. 그 마음을 엄마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d5cc532161b9875dfcb6e7b9252b6bdf38a34f92a6904d841cf56ae985da13c" dmcf-pid="y9uOeOgRXU"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이연복 셰프는 "예전부터 부모가 돼 봐야 부모 마음을 안다고 오늘 엄마가 정말 감동하셨을 것 같다"고 말하며 남보라의 마음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cc873a61077c96f2fa43c0e790a32843b16e64811aa19bf0ea61ec0a8504551" dmcf-pid="W27IdIaeXp"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진해 나갈 것" 심은경,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 02-20 다음 김혜윤, 로몬 기습 뽀뽀에 심쿵..."미치겠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