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하남시청, 상무 꺾고 3위…여자부 부산은 5경기 무승 탈출 작성일 02-20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22 승리…8골 김재순 MVP</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0/NISI20260220_0002067055_web_20260220215607_2026022022331452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하남시청의 김재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핸드볼 하남시청이 상무 피닉스를 3위 자리를 지켰다.<br><br>하남시청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상무와의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25-22로 이겼다.<br><br>승리한 하남시청(승점 14·7승 7패)은 3위, 패배한 상무(승점 6·2승 2무 10패)는 6위에 자리했다.<br><br>하남시청은 김재순이 8골, 강석주가 5골, 김지훈과 연민모가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골키퍼 이민호 골키퍼가 10세이브로 든든히 골문을 지켰다.<br><br>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재순은 "기회가 있을 때 벌리지 못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며 "두산하고 3위 싸움을 하고 있는데, 꼭 3위를 지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겠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0/NISI20260220_0002067056_web_20260220215636_2026022022331452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의 이혜원.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같은 날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부산시설공단이 인천광역시청을 27-20으로 완파했다.<br><br>5경기 무승(2무 3패)에서 탈출한 부산시설공단(승점 11·4승 3무 3패)은 3위로 도약했고, 2연패에 빠진 인천광역시청(승점 2·1승 9패)은 8위에 머물렀다.<br><br>부산시설공단에선 이혜원이 홀로 9골을 몰아쳤고, MVP까지 선정되며 기쁜 하루를 보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승훈, 한국 선수 첫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02-20 다음 [공식발표] '金메달' 불량 태극기 파문 확산 '충격'→결국 대한체육회 직접 움직였다 "현장 시정 강력히 요청, 사과 받았다... 즉각적 조치 약속" [밀라노 올림픽]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