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 전원주 "두 아들 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라고" 작성일 02-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x4Cb5Tws"> <p contents-hash="b18fb01ccd588a78820846b49fae6a369bd8e94301b6215ac87e80eacbdb9de8" dmcf-pid="bwM8hK1ym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의 무리한 재산 요구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7e786a25a1e79206cab82149f61273bb904ef64fb0ba4f71f182c9093611b6c" dmcf-pid="KrR6l9tWrr"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영구 TV’에는 ‘전원주 씨가 연애 전문 점집에 첫 손님으로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4c3417948adb00b0d8917cfa389f64aba36a85cb835e6fda2f8922035977833" dmcf-pid="9mePS2FYrw"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무속인은 전원주에게 “2026년에는 하는 일이 잘 풀릴 것”이라면서 “앞으로가 중요하다. 원래는 6년 전에 쓰러져야 했는데 한 고비 넘겼다. 이번에 쓰러지면 못 일어나니까 머리 아프면 병원에 가라”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892a06ff04ef9808d676ad29e5407ab957ccb78bb13bf69c8c12ab591fdf8" dmcf-pid="2sdQvV3G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영구TV`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Edaily/20260220221944233byeq.jpg" data-org-width="640" dmcf-mid="qCnRW8UZ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Edaily/20260220221944233by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영구TV`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6b05e50524e6a812371645d5e0f4d0c5959f724cdb00b134efe1aa6f3e4ec6" dmcf-pid="VOJxTf0HwE" dmcf-ptype="general"> 이어 무속인은 “2027년, 2028년에는 건강을 정말 조심해야 한다. 하는 일은 잘되는데 건강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웬만한 재산은 정리하실 건 정리하시는 게 좋다”며 “재산도 쓰면서 본인 인생을 사셔라”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5dc20c799153433696588d33406ec91b457454fc639bf28dfb962fe897a66f69" dmcf-pid="fFODzNQ9Ik" dmcf-ptype="general">이에 전원주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재산을) 다 쓰고 가야겠다”고 동의하며 자녀들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5c68be9a91424e6f5a80fc2acc863f95d495238e13641b30946bde45707c65a" dmcf-pid="43Iwqjx2Ec" dmcf-ptype="general">그는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다. 아들이 둘인데 내 인감도장을 왜 이렇게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고 요즘 느낀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6f2fa1ee5024c5d8c46d48d0b7e7524a08efac9e76d70fdfbf0c2bf934313cf9" dmcf-pid="80CrBAMVmA" dmcf-ptype="general">심형래가 “무조건 쓰라는 것이 아니라 선배님 본인을 위해서 쓰셨으면 한다”고 하자 전원주는 “이제는 내가 좀 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c7430550ca901be41bd529aa1dadca6edc5b71ad0a740b038ff9f3a38f61c4" dmcf-pid="6phmbcRfEj" dmcf-ptype="general">연예계의 대표적인 재테크 고수이자 자산가로 꼽히는 전원주는 현재 주식 30억 원, 금과 현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의 상가 건물과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642b3982c156bc2a80a5be24c651c5712522023627c3fdc95b2f8daea0a45f5b" dmcf-pid="PUlsKke4sN" dmcf-ptype="general">김민정 (a2030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후 SNS→정치색 논란?…"고소장 제출" 칼 빼들었다 [엑's 이슈] 02-20 다음 박지현 아나 “전현무 탓에 지역 2개월 추가 근무”...왜?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