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 전원주, 인감 요구→재산 노리는 자식들에 “다 쓰고 간다” 일침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bSGP71Rv"> <p contents-hash="92e7b302e5c132c982ca6bb4b3696463f38e4c784b2c1e28d065eb90219280ab" dmcf-pid="GuKvHQztiS"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의 무리한 재산 요구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하며, 평생 모은 재산을 본인을 위해 쓰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40923fd0d658f33d4d59b1e3df2aa932ddc74bbca6e0e296162e1bfccbf5cd8" dmcf-pid="H79TXxqFMl" dmcf-ptype="general">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구 TV’ 영상에는 전원주가 무속인을 찾아가 상담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무속인은 전원주에게 “2026년에는 하는 일이 잘 풀릴 것”이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하는 한편, “재산도 쓰면서 본인 인생을 사셔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bbd0cb601b4b72321a66cc9ba4f1e14be9002fa4ce151e3610ecc1f5bd27399" dmcf-pid="Xz2yZMB3ih" dmcf-ptype="general">이에 전원주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재산을) 다 쓰고 가야겠다”고 동의하며 자녀들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다. 아들이 둘인데 내 인감도장을 왜 이렇게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어 “이제는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는 걸 느낀다”며 근검절약하던 과거의 습관을 버리고 지출 방식을 바꾸겠다는 심경 변화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4acc75ed611ada43a58e1009c10f7bdf574e26164c858d10cefa84704244f" dmcf-pid="ZqVW5Rb0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의 무리한 재산 요구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하며, 평생 모은 재산을 본인을 위해 쓰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채널 ‘영구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213903147mgwj.png" data-org-width="640" dmcf-mid="yK9TXxqF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213903147mgw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의 무리한 재산 요구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하며, 평생 모은 재산을 본인을 위해 쓰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채널 ‘영구 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203b4fec80e416a1bffd6c488b371b98425edf3ca1e2987193d44f8974bbf" dmcf-pid="5BfY1eKp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213904446uzgh.png" data-org-width="640" dmcf-mid="WaEfxhjJ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ksports/20260220213904446uzg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102eca0084c07a6773ff72784581544f1a793e83cfd61cf072468f38be7eccb" dmcf-pid="1b4Gtd9UMO" dmcf-ptype="general"> 전원주의 이 같은 발언은 과거 여러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털어놓았던 가족 내 불화 정황들과 맞물려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전원주는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아들과 며느리를 향한 섭섭함을 구체적인 일화와 함께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238db42f722887a8b525ea54049a0920a521a5b37569f14bb97e2b40f012def5" dmcf-pid="tK8HFJ2uds" dmcf-ptype="general">특히 두 아들에게 각각 건물을 사주고 손주들의 대학 등록금까지 전액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사별 후 홀로 남겨졌을 때 사실상 합가를 거절당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전원주가 아들 집의 빈방을 언급하며 합가 의사를 넌지시 비쳤으나, 아들 측에서 “옷방으로 쓸 것”이라며 선을 그어 큰 상처를 받았다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d45201a8fb8effa3306f2b9270f542bb775af05605b005ca7576564f0b586968" dmcf-pid="F96X3iV7Lm" dmcf-ptype="general">또한, 며느리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매번 100만 원씩 수고비 명목의 용돈을 지급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돈을 일찍 주면 애들이 금방 가버려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돈을 늦게 준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며느리가 돈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금액을 세어본다”고 덧붙이며 금전적으로 얽힌 가족 관계에 대한 씁쓸함을 표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8c7430550ca901be41bd529aa1dadca6edc5b71ad0a740b038ff9f3a38f61c4" dmcf-pid="32PZ0nfzir" dmcf-ptype="general">연예계의 대표적인 재테크 고수이자 자산가로 꼽히는 전원주는 현재 주식 30억 원, 금과 현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의 상가 건물과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2f6e0b4037c54705cd47c5174749096f8a5aa173e5325f50d84ec131eefbaa22" dmcf-pid="08RF7aPKJw" dmcf-ptype="general">자식들을 향한 서운함이 거듭 누적된 가운데, 평생을 ‘짠순이’ 캐릭터로 살아온 그가 남은 재산을 자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비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p6e3zNQ9JD"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UPd0qjx2JE"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훈,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최초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예선 10위 02-20 다음 대놓고 아들들 일침? 전원주 "인감도장 달라고..돈 다 쓰고 갈 것" 섭섭 ('영구TV')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