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母가 노산으로 낳은 12번째가 끝일 줄...13번째 출산에 화냈다" ('편스') 작성일 02-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whGP71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9b73fc3b507f08b8bc118b1b02f5983161940790aaa10dbd9e33153b85cb5" dmcf-pid="unrlHQzt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214046878stfs.jpg" data-org-width="1000" dmcf-mid="tKB17aPK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214046878stf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d5347b670d327525cbeaadb36d7e1efe8a851a9d8f1191070f26c0bb0157a" dmcf-pid="7LmSXxqF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214048267uuex.jpg" data-org-width="1000" dmcf-mid="3hWmvV3G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214048267uue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e50f1fda87ee476191d653191c37396267cd8b8b323a576213682e0df9b85c" dmcf-pid="zosvZMB3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214049660tywb.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egDpyO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214049660ty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392217399265477a120e3c5be3f182e259e7c44fd8b7e2e4e22fbb28f53f06" dmcf-pid="qgOT5Rb0GZ"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엄마가 13번째 동생을 낳았을 때 화를 냈었다고 털어놓으며 후회어린 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36d6dc901f6b94952aa4cacf84ea646109a5b78469c9b520f7b93346e400ad4" dmcf-pid="BaIy1eKp5X" dmcf-ptype="general">20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엄마에게 눈물의 편지를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1d90a3f072c2089e81e0679e66d5dc438927084c8b7a87af026c8aff23e462b" dmcf-pid="bNCWtd9UHH" dmcf-ptype="general">임신한 남보라는 엄마와 함께 병원을 찾았고 초음파 검사를 통해 건강한 태아를 함께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엄마의 손맛을 이은 보양식 요리를 함께 한 후에 남보라는 엄마를 위해 쓴 편지를 낭독했다. </p> <p contents-hash="48528a15c9a77280322ce49114efbb447a1bbe90d997ddc8f39828958d1af18c" dmcf-pid="KfnAszHlHG"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에 결혼하고 아기까지 생기니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 나는 이제 겨우 하나에 초기인데도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지칠때가 많았는데 엄마는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라며 식당 장사를 하면서 13남매를 낳고 키운 엄마의 노력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75ac39817cc3397a220210ce87c1875ea17a50b22d644548c6ee93930fc98ee" dmcf-pid="94LcOqXS1Y"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좀만 더 순하고 착한 딸로 있을 걸. 투정 부리고 화내고 짜증냈던 내 모습들이 후회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특히 막내 태어났을 때 내가 화낸 거 기억나? 엄마는 두려움 속에서 힘겹게 추란을 이겨낸 걸 텐데 그때 왜 그렇게 화를 냈는지 모르겠다”라며 “엄마의 출산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도와줄걸. 이제 내가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면서 이제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509c35b78427ca4e0d672fdf1bcb17443ad0533332873ccb54caf33e0c2807b" dmcf-pid="28okIBZvtW"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막내가 태어났을 때 엄마에게 화를 냈던 이유에 대해 “엄마가 12번도 되게 노산으로 낳아서 힘들게 키웠다. 마지막 육아니까 끝났겠지 했는데 13번이 태어났을 때 너무 속상했다. 육아하면서 힘들어하는 엄마를 지켜보며 ‘이렇게 힘들어 할 거면서 또 낳았어?’ 투정을 부렸던 저의 모습이 계속 생각이 나고 미안하더라. 막상 나는 임신을 하면서 축하를 너무 받았는데 막상 제가 딸로서 축하를 한 번도 안했던 게 너무 미안했다. 그래서 그 마음을 엄마에게 전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3c4fe88f86468a69b47718480e33733b1a695df393b3f5563a132bcc6bbcf3" dmcf-pid="V6gECb5TYy" dmcf-ptype="general">이에 이연복 셰프는 “예전부터 부모가 되어봐야 부모 마음을 안다고 오늘 엄마가 정말 감동하셨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남보라는 “더 잘해야죠”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def1a1791b3cfa8d5a195fe76ab07df75742d8354240d6a92d40223482042f2b" dmcf-pid="fPaDhK1y1T"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놓고 아들들 일침? 전원주 "인감도장 달라고..돈 다 쓰고 갈 것" 섭섭 ('영구TV') 02-20 다음 '임신' 남보라 "둘째 생기겠다"…'13남매' 출산 母 보양식에 감탄 (편스토랑)[종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