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명품 외상 의혹에 “사실관계와 달라”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CjY6u5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f1fd63d44171d6e10736ded1e5012372c4f467eddd14e67f08d2c6077e6d1" dmcf-pid="0NhAGP71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눈속임 합의' 고발 기자회견이 열렸다. 차가원 회장과 김동준 INB100 대표, 이재학 변호사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JTBC/20260220213356259xhvh.jpg" data-org-width="559" dmcf-mid="F7HO0nfz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JTBC/20260220213356259xh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눈속임 합의' 고발 기자회견이 열렸다. 차가원 회장과 김동준 INB100 대표, 이재학 변호사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8c44e84590f816a74e66650fcd0fad2214c36c2d263ae18c6260d1923ffd56" dmcf-pid="pjlcHQztFN" dmcf-ptype="general"> 원헌드레드 대표 차가원 측이 일명 명품 외상 의혹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88c8cf0bcebf687dd344a67a7767534c818821dae7eb796504b9869ed9e32ab0" dmcf-pid="UASkXxqFua" dmcf-ptype="general">20일 차가원 측은 '금일(20일) 보도된 기사와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해당 보도에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사 및 특정 개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3c5555bacb3ae924b63d741f91e7a19d034051ea4f435d3467630a385a1384a" dmcf-pid="ucvEZMB3Fg"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본 사안이 이미 법적 절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안인 점을 고려하여, 그동안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다'며 '현재 당사는 본건 보도와 관련하여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더팩트 관계자 2인에 대하여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 의해 인용되는 등, 법적 절차는 이미 개시되어 진행 중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ff3489ed122b57cd3f9ab75357eaf209545f346b1fd8cec4c94998cd4a552f7" dmcf-pid="7kTD5Rb0Fo"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매체가 게시하였던 당사 관련 유튜브 영상들은 허위적 내용 게시 및 특정 개인에 대한 의도적 공격이라는 취지의 신고가 제기된 이후 현재 플랫폼에서 삭제된 상태이며, 당사는 보도 전반의 경위와 내용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도 병행하고 있다'며 '당사는 향후 개별 보도 내용에 대해 일일이 논쟁을 이어가기보다는, 사법절차를 통해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에는 법원의 판단 및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dd26390d40617df2ffbe1f892373542e19766d08c6738eb7c49e88b7919851" dmcf-pid="zmHO0nfzuL"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차가원이 한 백화점에서 명품을 쇼핑한 뒤 지불을 하지 않아 자신이 소유한 36억원 상당의 빌라가 가압류됐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cac69995ab9cddaea3c6790c8f03ad9e8a728cc6abe0c0e3ca43e6e093a86668" dmcf-pid="qsXIpL4qpn"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남보라, 친정엄마 가슴에 못 박았던 막말...눈물로 사과 "존경하고 사랑해" (편스토랑)[종합] 02-20 다음 “놀다가는 줄” 박해준, 최대훈과 알바생으로 등장..바쁜 이발소에 당황 (‘보검매직컬’)[순간포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