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 ‘한국 최초’ 10위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2026 밀라노] 작성일 02-20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0/0001218538_001_20260220213311650.jpg" alt="" /></span></td></tr><tr><td>이승훈. 사진 | 리비뇨=AP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무대를 밟는다.<br><br>이승훈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1, 2차 시기 종합 76.00점을 기록, 10위에 올랐다. 이승훈은 12명이 오를 수 있는 결선 티켓을 거머 쥐었다.<br><br>지난 2021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이승훈은 2024년 2월 캐나다 캘거리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최초로 월드컵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우승에도 성공했다.<br><br>이승훈은 1차 시기에서 76.00점을 얻어 8위에 올랐고, 2차 시기에서는 착지에 실패하며 10위가 확정됐다.<br><br>이승훈과 함께 출전한 문희성(20·한국체대)은 22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또 시작됐네"...GD 한마디에 中 발끈 왜? '설' 용어 두고 트집 [MD이슈] 02-20 다음 원윤종 “하루 15시간씩 선수들과 소통… ‘진정성’ 통했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