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차가원 측 "명품 외상 의혹 사실 아냐"…법적 대응 본격화 작성일 02-2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Y59Ed8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5fb22896b4d140e4e8202151b0675537a3b7d78718b771d18423aecb77d47" dmcf-pid="KzG12DJ6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212627341dovw.jpg" data-org-width="640" dmcf-mid="BNVPj1hD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mydaily/20260220212627341do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1699ae66bff695a0fe28073524177f922d7a34b68662f35f0e78eefb931953" dmcf-pid="9ZOS0nfz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피아크건설 회장이자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를 맡고 있는 차가원을 둘러싼 명품 외상 구매 의혹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786ae389fc631a3743b3e32d2a11e004baf857a00b04931463a71d5354eebf3" dmcf-pid="25IvpL4qmk"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20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해당 보도에는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당사와 특정 개인의 명예 및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본 사안이 이미 법적 절차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만큼 그동안 공식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27e3854d8dc25d00e87312340a18e0cffda303400b3301b0829efd5d1d7899" dmcf-pid="V1CTUo8Brc"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 측은 관련 보도에 대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며 "언론사 관계자 2명에 대해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서 인용되는 등 관련 절차가 이미 개시된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4e5243eeaa8c3d796506348504538044d3f7fbbdb8b2083f02931649987d7f" dmcf-pid="fthyug6brA"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보도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이 허위 사실 게시 및 특정 개인 공격이라는 취지의 신고 이후 플랫폼에서 삭제됐다고 설명하며 보도 경위와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 대응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c7d479efd5b31e7b1adaf25a7639a3f34d62271a8745532237713765f72119" dmcf-pid="4FlW7aPKsj"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지난 9일 차가원 대표와 배우자가 공동 소유한 서울 한남동 소재 빌라 일부 지분에 대해 가압류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채권자는 갤러리아백화점을 운영하는 한화갤러리아다. 청구 금액은 약 36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보도에서는 명품 외상 구매 후 결제 지연 문제가 배경으로 거론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e9002672c1f8b4351d942e7204c584c180a9a4305c3007305cab25de20de0a" dmcf-pid="83SYzNQ9E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개별 보도 내용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기보다는 사법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에는 법원 판단 및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cb9166b7dd7411c996fc659e713f2e28727996f4920ef1bacdd82f4cf6f660" dmcf-pid="60vGqjx2Ia"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사안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향후 결과에 따라 추가 입장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봉선, 체지방률 18% 어디가고…늘어난 몸무게 좌절 "충격이다" 02-20 다음 "뷔 이용하지마"민희진 카톡 증거제출에 글로벌 팬 분노 메시지 쏟아내[K-EYES]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