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母 "13남매 출산, '자궁 적출 동의서' 썼다...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 (편스토랑)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ubPIae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bcd7692990a02df6564bc36c774501c4087f573907817bf7fb3f6b83761a6" dmcf-pid="4uY57aPK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211029006fdhg.jpg" data-org-width="1200" dmcf-mid="Kopnk3vm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211029006fd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58eac54ba7bb6259a74650a3c14d17e20a546196f42a83c00c8e452be2760f" dmcf-pid="87G1zNQ9p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무려 13남매를 낳은 남보라의 어머니가 그시절 힘들었던 출산 과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ec16dadef1fe5f6f189fa4f29a7b0045778822d23dbe928bb37009b1e652632" dmcf-pid="6zHtqjx2uJ"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의 어머니가 딸을 위한 특별 음식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c8c3322368a8279bf92cf5ad80987a3401c87203c2bedd0ada54020ac51ed4c9" dmcf-pid="PqXFBAMVUd" dmcf-ptype="general">13남매를 낳았던 엄마는 "나 때는 그정도 개월수에 그렇게 초음파가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cb8caea953705560d5a41ea41c61ee7ef9bf8d1580ee97ef393b233478f533b3" dmcf-pid="QBZ3bcRf3e" dmcf-ptype="general">최근 출산 지원금이 엄청 나온다는 말에 엄마는 "나 다 환급 받아야 한다. 셋째 때는 의료보험 혜택이 안됐다. 산아제한이 있었다"라 했다. 엄마가 아이를 낳았을 당시에는 출산 제한 정책이 있었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9acef0159b91e89bfd02bfdf3e059a69d8229b19272471c341ec4acac98db" dmcf-pid="xb50Kke4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211030044rbmo.jpg" data-org-width="1200" dmcf-mid="9vNZug6b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Chosun/20260220211030044rb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eee2b14cab1046213ea2343c9f161b22d5c7a2fe4ece53fa875ee166234e30" dmcf-pid="y5CT1eKpUM" dmcf-ptype="general"> 엄마는 "경한이를 종합병원에서 낳았을 때 그때 돈으로 45만 원이 나왔다"라 했다. 지금으로 환산하면 약 200만 원에 해당하는 돈이라고. 남보라 때는 8만 원 가량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33022b3c61730ce16e6eb6b4c23593812321bb4e27d83a90a91233e0f3234e4e" dmcf-pid="W1hytd9U0x" dmcf-ptype="general">셋째 부터는 의료보험 지원 축소로 인해 50만 원 정도 들었다. 엄마는 "그당시 비싼 병원비 때문에 병원에 가기 망설여졌다"라고 아쉬워했다. 심지어 다 자연분만으로 낳은 엄마에 모두 박수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f70717882b864150e28d8cf49efd741dc59ea84de3fab9ed698606b53acf7450" dmcf-pid="YtlWFJ2uzQ" dmcf-ptype="general">엄마는 "낳는 건 다 힘들었다. 힘들지 않은 아이는 없었다.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자궁 수축이 어렵다. 셋째 아이부턴 고위험 산모로 분류돼서 개인병원도 안되고 종합병원에서만 출산이 가능하다"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fc933cc47e30d2e4c58d125c31f00acf165ce77b69d48abad0dcc473dbdb8d29" dmcf-pid="GFSY3iV73P" dmcf-ptype="general">또 "'자궁 수축이 안돼서 하혈할 경우 자궁을 적출해야 한다'는 수술 동의서를 써야지만 분만실에 들어갈 수 있었다. 너희들은 모두 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이다. 쉽게 낳은 아이는 하나도 없었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1f5da759df388bf1276acfebcea5f3643350a5c1306f1fd8d09e9d11bfb38450" dmcf-pid="H3vG0nfzz6"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연, 50억 용산 주상복합 매수…전액 현금인듯 02-20 다음 박보검, 목동 얼짱 인정했다 “여심 여럿 훔쳐..다른 학교서도 보러 와” (‘보검매직컬’)[핫피플]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