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 지드래곤 선물에 감격.."김영란법에 해당 안 돼"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FwpL4qC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Vu3rUo8Bv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6a65dfcc7ea7772733457d555f83ae26b5fa078593c37b42615a2f0b8de6b" dmcf-pid="f70mug6b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미미미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11237982qdrq.jpg" data-org-width="669" dmcf-mid="9nps7aPK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211237982qd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미미미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7c0fe47896dcfd1628000f7926dc2214793d13572d887c2b18eec08b8f49d7" dmcf-pid="4zps7aPKhK" dmcf-ptype="general">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가수 지드래곤에 대한 팬심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3e8beabd4ded949c2bfd5a8b0cb7f4133879e90ca078048ec0fd59945332231f" dmcf-pid="8qUOzNQ9hb"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미미미누'에는 '"미미미누 또 울었어요?" 빅뱅 지드래곤(G-DRAGON) 님의 첫 솔로 팬미팅 MC보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6337240834d442e609b89ccc7359660c695ebc48be5b6fd00f2b6e829d47ab8" dmcf-pid="6BuIqjx2CB" dmcf-ptype="general">이날 미미미누는 최근 개최된 지드래곤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의 MC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f206154b18d5fb747373f591cbfff28776a50c55191ab9bf2b842274ff1b20cd" dmcf-pid="P1Hj5Rb0Sq"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빅뱅에 대한 사랑이 쭉 이어져 왔다. '집대성'에 나간 적 있고, 태양 님의 팬미팅 MC로 무대에 서게 됐고, 온 우주가 저를 도왔고, '열심히 살아왔구나'라는 것을 인정해 주는 순간이다. 지드래곤 팬미팅 MC를 맡게 됐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순간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34af4386c306e9ce7fdbffb0c1ef5c55fca02df7a720e13be739b80fc96a59" dmcf-pid="QtXA1eKpTz" dmcf-ptype="general">미미미누는 지드래곤과 만나게 됐고, "꿈을 이뤘다. 신을 영접했다"고 감격했다. 지드래곤은 "쉬고 있을 때 저에 대해 강의하듯이 말한 영상을 보고 처음 접했다. '이 친구 누구지?'라고 생각하게 됐다. 저에 대해 잘 아시는 걸 보고 무섭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93baf2afaf9a20c90fb60769067852c3f93f467c5fc81664cd1fe412dd74c7" dmcf-pid="xFZctd9Ul7"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MC 후보가 꽤나 쟁쟁했다. 재석이 형만 (후보에) 없었다"고 웃었고, 미미미누는 "해외 팬미팅 일정을 듣고, (스케줄) 다 뺐다"고 팬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a05bb5de5ca646085e969b2d2839da53789713fa2b7e9a463081e17e9e06c2b" dmcf-pid="ygiuoHsAyu" dmcf-ptype="general">또한 지드래곤은 미미미누에게 선물을 건넸고, "남은 MC도 잘 봐달라는 일종의 뇌물이다. 저 쓰던 거 주니까 김영란법(공직자가 민간에 부정 청탁을 하는 것을 금지·처벌하는 청탁금지법)에 해당 안 된다. 사서 주는 거 아니다"라고 농담했다. 이에 미미미누는 "임종 직전까지 간직하겠다"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Wan7gXOcTU"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38세 고위험 산모” 13남매 낳은 母와 산부인과行→심장소리에 울컥(편스토랑) 02-20 다음 전지현, 40대에도 여전한 미모+복근까지 장착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