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조치 진행" 차가원 대표, 명품 외상·한남동 빌라 가압류 보도에 입장 밝혔다[공식]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VLaZIk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6d1b1d9eca274dca5b51737914af29458de290ff24d5b056ad49b98fb32b1" dmcf-pid="FufoN5CE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제공|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205845743jqit.jpg" data-org-width="900" dmcf-mid="16YzbcRf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205845743jq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제공|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5680eba0d6c0479ef4765f37efd2e394ac2e473e022f6bfad13ade3b2468d4" dmcf-pid="32REruYCW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원헌드레드 측이 차가원 대표와 관련된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3abfa065fad888fabb040a3fe8aa9f59d172ca88f8cf2316a050be01d364000" dmcf-pid="0VeDm7GhhK" dmcf-ptype="general">20일 원헌드레드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해당 보도에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사 및 특정 개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라며 "다만 본 사안이 이미 법적 절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안인 점을 고려하여, 그동안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a35531de99ed9b8ccbf0ca8f5230feddd29eace7caeca0f6a4632ed05d7b154" dmcf-pid="pfdwszHllb" dmcf-ptype="general">또 "당사는 본건 보도와 관련하여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사 관계자 2인에 대하여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 의해 인용되는 등, 법적 절차는 이미 개시되어 진행 중임을 알려드린다"라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4a6df9b9b92c219475de8b48b190126f364a98ebc139b168879c42d4bdc2a4f4" dmcf-pid="U4JrOqXSyB"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한 매체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 남편이 공동 소유하고 있는 서울 한남동 빌라 등이 가압류 됐다며 차 대표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제품들을 외상으로 가져간 뒤 돈을 주지 않고 결제를 미룬 것이 배경이 됐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1a0a2158db8a10c796dc9f0ee8af98552ad6c6d3ab92c03698247a4dc39fc9a3" dmcf-pid="u8imIBZvy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향후 개별 보도 내용에 대해 일일이 논쟁을 이어가기보다는, 사법절차를 통해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에는 법원의 판단 및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76nsCb5TT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위험 산모' 남보라, 기형아 검사 '정상' 판정…"심장소리 울컥해" (편스토랑) 02-20 다음 '35세' 김용빈 "과즙상 동안 피부 비결? 쉴 때마다 숍에서 관리" 솔직 고백[편스토랑]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