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밀라노] 내일 마지막 골든데이…금메달 3개 목표 달성? 작성일 02-20 28 목록 [ 해당 기사는 저작권상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20/0001936209_001_20260220210308267.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 사진=연합뉴스</em></span><br>【 앵커멘트 】<br> 오늘은 우리 선수단의 메달 소식이 없었지만 내일 새벽 다시 한 번 금메달 사냥이 시작됩니다.<br> 여자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쇼트트랙 대표팀이 남자 계주와 여자 1500m에 나서는데요.<br> 목표했던 3개의 금메달을 채울 수 있을 지 밀라노 현지에서 이규연 기자가 전합니다.<br><br>【 기자 】<br> 버티고, 밀고, 달리는 힘을 합쳐 여자 계주에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쓴 쇼트트랙 대표팀!<br><br> 막혔던 금맥을 뚫은 선수들이 이번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마지막 날 금빛 피날레를 준비합니다.<br><br> 「최강의 팀워크로 금메달을 합작한 여자 대표팀은 내일(21일) 새벽 여자 1500m에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가 각각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br><br>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건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입니다.<br><br> 「1500m가 주종목인 최민정은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금메달에 이어 올림픽 사상 첫 3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합니다.」<br><br> 「메달을 추가하면 개인 통산 7개로 역대 한국인 올림픽 최다 메달이라는 또 다른 역사도 쓰게 됩니다.」<br><br>▶ 인터뷰 : 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br>-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기회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 한 종목 남았으니까 집중력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br><br> 개인전에서 노골드 아쉬움을 삼킨 남자 대표팀도 유종의 미를 노립니다.<br><br> 「2006년 토리노에서 선배들이 일궈낸 계주 금메달의 영광을 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서 재현한다는 각오입니다.」<br><br>▶ 스탠딩 : 이규연 / 기자 (이탈리아 밀라노)<br>- "밀라노 하늘을 향해 솟은 세 개의 마천루 '트레 토리'처럼, 쇼트트랙 대표팀이 한국 선수단 목표인 금메달 3개를 채우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MBN뉴스 이규연입니다."<br><br> 영상취재 : 한영광 기자<br> 영상편집 : 이주호<br> 그래픽 : 김지예<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태극기가 왜 저래?…기울어진 태극 문양 논란 02-20 다음 아름다운 혈투! 람보르길리 2관왕 vs 존경하는 언니 3연패 [밀라노 동계올림픽]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