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사실상 '선동' 입장문 / 쇼트트랙 2관왕 도전 / 5800도 뚫었다 작성일 02-20 21 목록 <!--naver_news_vod_1--><br>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림픽 특집 뉴스룸을 시작합니다.<br><br>1. 사실상 '선동' 입장문<br><br>사과문이 아니라 선동문에 가까워 보입니다. 무기징역 선고 하루 만에 피고인이 입장문을 냈습니다. 사법부가 거짓·선동을 배척하지 못했다며 싸움은 끝이 아니다, 뭉치자고 지지층에 호소했습니다. 궁지에 몰리자 다시 선동으로 돌아간 듯합니다. 맥락을 왜곡한 주장들을 팩트체크 하겠습니다.<br><br>2. 쇼트트랙 2관왕 도전<br><br>6시간쯤 뒤, 우리 쇼트트랙이 마지막 금빛 질주에 나섭니다. 최민정, 김길리가 여자 1500m에 출전합니다. 역시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5000m 계주는 가장 유리하다는 맨 안쪽 라인에서 출발합니다. '추월 장인' 이정민은 비장의 카드로 불립니다.<br><br>3. 5800도 뚫었다<br><br>코스피가 5800을 넘어서며 다시 파죽지세입니다. 그동안에는 반도체였다면 이번엔 조·방·원. 조선과 방산, 원전주까지 가세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모독 논란 사과 "오해 풀겠다" 02-20 다음 장애인·비장애인 체육 '장벽' 허물었다…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 통합 생활체육 롤모델로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