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문양 이상한데…쇼트트랙 시상식 4번 다 잘못된 태극기 게양 작성일 02-20 40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20/0003504163_001_2026022020230998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 태극기가 계양되고 있다. 김종호 기자</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 4번의 시상식에서 잘못된 디자인의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br> <br>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중앙 태극 문양의 각도가 시계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진 태극기를 사용했다. <br> <br> 이날 한국은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면서 우승했고,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은 금메달을 차지했다. <br> <br> 문제가 된 태극기는 이날 경기뿐만 아니라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임종언 동메달), 15일 쇼트트랙 남자 1500m(황대헌 은메달), 16일 쇼트트랙 여자 1000m(김길리 동메달) 시상식에서도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br> <br>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20일 "올림픽마다 정부에서 정한 규격과 디자인의 태극기 파일, 애국가 음원을 대회 조직위원회에 전달한다"며 "우리 측 착오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br> <br> 그러면서 "체육회 차원의 대응 여부는 내부 검토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야망의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빅에어·슬로프스타일 다 잘할래”[2026 동계올림픽] 02-20 다음 "강아지와 산책"→"소고기 국밥 먹고 싶어요" 가장 일찍 들어와, 늦게 나가는 유승은, "한국 가고 싶어"[밀라노 현장]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