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 상무 피닉스 꺾고 반등 성공하며 3위 지켰다 작성일 02-20 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1_20260220201216307.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2_20260220201216359.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하남시청이 상무 피닉스를 꺾고 반등에 성공하며 3위를 지켰다.<br> <br> 하남시청은 2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상무 피닉스를 25-22로 이겼다.<br> <br> 이 승리로 하남시청은 7승 7패(승점 14점)로 3위를 유지했고, 4연패에 빠진 상무 피닉스는 2승 2무 10패(승점 6점)로 6위에 머물렀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3_20260220201216411.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4_20260220201216474.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이날 경기장에는 서울 인근 주둔부대인 52사단 및 56사단(기동대대) 군 장병들이 상무 피닉스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찾았다. 상무 피닉스는 최근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군사 훈련으로 빠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군 장병들의 응원에 힘입어 멋진 플레이를 선보였다.<br> <br> 전반 초반은 하남시청이 5차례 공격에서 모두 성공하며 주도권을 쥐었다. 상무 피닉스는 실책과 이민호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5_20260220201216536.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6_20260220201216593.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하남시청은 김지훈, 강석주, 김재순, 연민모 등이 다양한 공격을 펼치며 6-3으로 달아났다. 상무 피닉스는 변서준의 공격으로 맞섰지만, 다양한 공격이 아쉬웠다.<br> <br> 하남시청이 전반 중반 8-4까지 격차를 벌렸지만, 이후 상무 피닉스의 공격이 살아나면서 골을 주고받았다. 이민호 골키퍼의 선방으로 하남시청이 12-7, 5골 차까지 달아났다. <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7_20260220201216657.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8_20260220201216726.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상무 피닉스가 수비에서 연달아 성공하면서 유찬민과 조운식, 차혜성의 연속 골로 12-10, 2골 차까지 따라붙으며 흐름을 바꿔 놓았다. 경기 종료 후 김지훈의 7미터 드로우를 김태양 골키퍼가 막아내면서 상무 피닉스가 2골 차로 뒤지며 전반을 마쳤다.<br> <br> 후반 초반에 양 팀이 번갈아 공격에 실패하며 쉽게 골이 나오지 않다 상무 피닉스 차혜성의 돌파로 첫 골이 터졌다. 하지만 하남시청이 연민모의 2분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는데도 연속 골을 넣으면서 14-11로 달아나더니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으로 16-12, 4골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09_20260220201216797.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10_20260220201216847.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이후 골을 주고받는 공방전을 벌이다 상무 피닉스가 차혜성과 오형석의 연속 골로 18-16, 2골 차까지 따라붙었다. 이후 가로채기에 성공한 상무 피닉스가 패시브에 쫓기는 상황에 차혜성의 강력한 언더 슛으로 18-17, 1골 차까지 추격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br> <br> 상무 피닉스가 동점 기회를 잡았지만, 연속 실책으로 공격이 무산되면서 23-20으로 다시 격차가 벌어졌다. 이후에는 하남시청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상무 피닉스의 추격을 뿌리치고 25-2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11_20260220201216898.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0/0000736225_012_20260220201216963.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하남시청은 김재순이 8골, 강석주가 5골, 김지훈과 연민모가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이민호 골키퍼가 10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 <br> 상무 피닉스는 변서준이 6골, 차혜성이 5골을 넣었고, 김태양 골키퍼가 6세이브로 맞섰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 <br> 8골, 3도움으로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김재순은 “기회가 있을 때 벌리지 못하면서 어려운 경기했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주변 동료들 때문에 이번 시즌 처음 경기 MVP를 받았는데 덕분에 뜻깊은 날이 됐다. 두산하고 3위 싸움을 하고 있는데 꼭 3위를 지키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크랩] 영화 한 편 뚝딱이라는 김길리-최민정 서사 모아봄 02-20 다음 "스스로 운명 택할 수 있어 좋았다" 은퇴 후 다시 현역...24년 만의 금메달리스트로 [2026 밀라노]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