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이후.."사람들 말에 상처받아"[임하룡쇼] 작성일 02-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ZZPIaeT9">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7x55QCNd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eaa725e0842e3c121d72152b4d9de73b9f6d2593e33656ec00eca1d4d56bf" dmcf-pid="zNBBaZIk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봉선 / 사진=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93346454ijwx.jpg" data-org-width="669" dmcf-mid="UWLLy4pX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tarnews/20260220193346454ij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봉선 / 사진=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3ca19d5577cbccf0c3ece4c9a451c872784cedae1b43e25605ec858792508d" dmcf-pid="qjbbN5CEvB"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신봉선이 동기 유민상과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a619e383ac6ac34537714c1ed4d36bf37e5d01ff6515e51f8fafd961777517b4" dmcf-pid="BAKKj1hDCq"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결혼!? 뭐라 쳐 씨부리쌌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봉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c26d9b06eefd22b450c23c7de17e0b9fcc057a97e1e8d310f41107f5c336f86" dmcf-pid="bc99AtlwWz" dmcf-ptype="general">이날 신봉선은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어려움을 전하며 "이 바닥에서 있었던 게 20년이 넘었는데 그동안의 노하우가 세대가 바뀌어서 쓸모없어지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c964a682dd66980ecc670746a18b1270bcb58d5516a316c90c7948aba4102b" dmcf-pid="Kk22cFSrh7" dmcf-ptype="general">이어 유민상과 결혼설에 대해서는 "제 채널에서 '나는 SOLO'를 패러디한 콘텐츠를 진행했다. 유민상 오빠와는 20년 동안 볼꼴 못 볼 꼴 다 본 사이다. 후배들과 같이 콘텐츠를 하는 게 미안하고 고마우니까 애들한테 별말 못했는데, 민상 오빠가 애들을 불러서 후배들에게 조언하고, 도움을 주더라. 정말 고맙고, 뽑을 사람도 마땅히 없어서 민상 오빠를 뽑았는데 오빠도 나를 뽑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46b03e5d3d03d2042d7f814c7ad526c8fbaf3a237b5d2d8453a25420096c18" dmcf-pid="9EVVk3vmhu" dmcf-ptype="general">그는 "한 며칠 '오빠가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고민했다"며 "근데 사람들의 말이 더 상처다. 결혼 중요한 일인데 '기사 난 김에 결혼해'라고 하더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7eb02bf4e58890ad133fd56d09a22785aeedb7d96ac2df2931b073d1f20c580b" dmcf-pid="2DffE0TsyU"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헤드라인만 본 사람들은 지금 다 사귀는 줄 안다. 그 짧은 시기에 저도 사람인지라 오빠랑 만나면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 봤는데 '오빠랑 뽀뽀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니까 도저히 안 되겠더라. 다행히 오빠도 저한테 관심 없어서 너무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67a2faab30bbe03ee201c2fe65750629c7dc059be8624390bb078df555ec453" dmcf-pid="Vw44DpyOh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올해 계획은 어느 순간부터 크게 잡지 않았는데 마흔이 넘어가면서 제 생각은 안 해본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해보려고 한다. 처음이면 틀릴 수도 있고, 조금씩 늘어가는 내 모습에 만족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올해는 안 해본 공부도 해볼까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fr88wUWIT0"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8개국 선수출→1화부터 대박…반전 엔딩으로 입소문 타는 韓 드라마 ('러브포비아') 02-20 다음 방탄소년단 광화문 무료 공연, 예매 전쟁 시작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