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논란? 귀국도 전세기로…밀라노 달군 빙속 미녀 스타 레이르담 작성일 02-2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0/0004117367_001_20260220193213543.jpg" alt="" /><em class="img_desc">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전세기 논란을 일으켰던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귀국도 전세기로 했다.<br><br>레이르담의 약혼자이자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은 19일(현지시간) 레이르담을 목말 태우고 전세기로 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레이르담의 목에는 금메달과 은메달이 걸려있었다.<br><br>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핫한 스타였다.<br><br>인플루언서 폴의 약혼자이자, 60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 등 기량도 정상급이었다. 하지만 이탈리아 입국 당시 전세기로 들어오면서 비난이 쏟아졌다. 개회식마저 불참한 탓에 논란은 더 커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0/0004117367_002_20260220193213620.jpg" alt="" /><em class="img_desc">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하지만 기량으로 모든 비난을 잠재웠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500m에서도 은메달을 땄다. 특히 1000m 금메달 확정 후 유니폼 지퍼를 내리면서 노출된 나이키 스포츠 브라는 100만 달러(약 15억원)의 가치를 가졌다는 분석까지 나왔다.<br><br>귀국도 화려했다. 약혼자의 목에 올라타고 전세기를 이용해 귀국했다. 폴은 영상과 함께 "이제부터 나를 레이르담의 약혼자라고 불러"라고 글을 달았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광화문 무료 공연, 예매 전쟁 시작 02-20 다음 '韓 설상 첫 여성 메달리스트' 유승은 "'잘 하는 선수'보다 '열심히 하는 선수'로 기억해달라"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