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54년 만 예능 출연 소감 밝혀…'손나은→이대휘' 후배들과 세대 차이 無 ('호텔 도깨비') 작성일 02-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TGBAMV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3cd83f7cb984a174e97f8da35ad332140acbd023319edf9758ad061066f1c" dmcf-pid="XjyHbcRf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191743777vt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2SWzNQ9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191743777vty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4db9f50003019c9b9032f4fb7e41b10dfa77095b32a973c1208a56ba20879" dmcf-pid="ZAWXKke4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191745176rty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jyHbcRf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191745176rt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9fef4a3634104d104d93db82d916849f6bc035f08eb81324bc43e4fe1a85ed" dmcf-pid="5cYZ9Ed8t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고두심이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을 통해 데뷔 54년 만에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했다. 그는 제주 한옥 호텔의 정신적 지주인 '마스터 심이'로서 시청자들을 향한 따뜻한 환대를 보여줬다. 고두심은 호텔 운영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생애 첫 예능 도전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2f561982f17194635062dc4e14bbd1ce64b31543dd37a532c3049b269c146bb" dmcf-pid="1kG52DJ65y" dmcf-ptype="general">'관찰 예능'이라는 새로운 도전이 힘들었다고 밝힌 고두심은 잠자는 방까지 설치된 카메라로 숨 쉴 틈도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예능을 하는 후배들에게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이며, 제주라는 고향 이야기라면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strong>이어 후배들과의 세대 차이에 대해서는 그리 크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등 까마득한 후배들과 초면이지만, 서로 잘 어울려 즐겁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strong>고두심은 단체 채팅방에서 후배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그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그들과 함께한 소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55b36650964a90fbf0983909870b8f2611887ce960ca48d1b44ee7acfc83061" dmcf-pid="tOFUQCNd5T" dmcf-ptype="general">다만 고두심은 호텔 운영이 예상보다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특히 그는 요리를 직접 해야 했던 점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김동준의 도움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그러면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묵묵히 할 일을 도맡아 줬다며 전성곤의 활약을 언급하며 그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01aff23efb2c079fa83e5e05b20ccc875b473f3f382ac2168b55949679181cda" dmcf-pid="FI3uxhjJGv" dmcf-ptype="general">제주도 토박이로 알려진 고두심은 방문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주 여행 코스로 한라산 등반과 소소한 올레길 산책을 꼽았다. 특히 올레길은 주민들의 정이 묻어난 길로,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여러 번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18c041c79fd7014337b222b010a1ac3f7aeaf4ed1b554f6bdcd62e0c1f466f5" dmcf-pid="3C07MlAiZS" dmcf-ptype="general">그는 김장하는 장면에 대해서는 제주 김치의 담백함을 설명했으며, 손님들이 미역국을 좋아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기억에 남는 손님으로는 전통 혼례를 치른 이탈리아 가족을 언급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555c51ad2a2d30260a1e63dce1fb2a9626b150d47483866b42837d28ba0a370" dmcf-pid="0hpzRScnYl" dmcf-ptype="general">고두심은 시즌 2에 대한 희망 사항으로 전문 셰프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제주도의 매력을 계속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 그는 '호텔 도깨비'는 자극적인 요소 없이 진심을 다해 손님을 맞이하는 착한 예능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고두심은 시청자들이 제주도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0747ec8626c8ba89e28684c8a23e4b667a611662456dca865f1691c1dd1689" dmcf-pid="plUqevkLZh" dmcf-ptype="general">고두심이 등장하는 MBC에브리원 예능 '호텔 도깨비'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72ff48b72e581d084dd29db409f8072b8a7d24b39dc125600102ddaa8c48d82" dmcf-pid="USuBdTEo5C"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 세계적 선수들 혼자 팔로우 하다 이제는 ‘맞팔’…20박 끝 리비뇨 선수촌 체크아웃 02-20 다음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다가 스레드 닫았다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