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측 “순직 소방관 유족에 사과” [입장전문] 작성일 02-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iOgXOc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9a0d1a42d86b35e6f53b278e9544c6cd4f486d1a3f7da4208838e78b0dbbf" dmcf-pid="YTnIaZIk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90526875baqo.jpg" data-org-width="658" dmcf-mid="y8EGm7Gh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daily/20260220190526875ba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6ec3a27eaf77c54f3042673a122430476b821058d1bc32da8c3cddd939931a" dmcf-pid="GyLCN5CE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순직 소방관 유족들을 향한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4cdc6152fb9f15cc277c4dc9f2ff8cce0e1f3389b64323665132a78f56f8f99" dmcf-pid="HWohj1hDlp" dmcf-ptype="general">20일 디즈니+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 제작진 측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하신 김철홍 소방교님의 희생과 신념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유가족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88b844851bf654db2ecbb2636fbc21441a6e9d0bd3af2c2aafac34189cd1f6" dmcf-pid="XYglAtlwS0"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프로그램은 사람의 운명을 읽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프로그램 취지 상 여러 삶과 죽음이 소개될 것이었기에, 의미 있고 숭고한 사연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김 소방교님의 이야기를 택한 이유"라는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38a8a59d288a33f08d16bc2a734610a6d67df6ec9a2f64571e72f322f52e3c7" dmcf-pid="ZHNvk3vmh3"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에 앞서 유가족께 본 프로그램이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며, 사주를 통해 고인의 운명을 조명하는 내용이라는 점을 설명 드리고 가족분의 서면 동의를 받아 초상, 성명, 생년월일시를 사용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고인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갖고 명복을 빌었습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8b12564fa802c3e7360334a84e06071c601477e1f6c9e54a7ff9f4d841c51b" dmcf-pid="5XjTE0TshF" dmcf-ptype="general">또한 "유가족 및 친지들 가운데 사전 동의 과정에 대해, 방송 이후에야 전달 받은 분이 있으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설명해 드리고 오해도 풀어드리겠습니다"라며 "상처 입으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d8f07cd7072e1ff3b769357448eba3073470a332b803dd6fe99f55e96589b5" dmcf-pid="1ZAyDpyOyt" dmcf-ptype="general">앞서 '운명전쟁49' 속 故 김철홍 소방교 관련, 사주 풀이 논란이 일었다. 고인을 프로그램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구설이 인 가운데 제작진은 이를 해명, 유족들에게도 사과를 건넨 상태다.</p> <p contents-hash="0ad54e3aa31df02678f7cb657df3e3a00b6e606aedaaaa46ac58e060d3b3b612" dmcf-pid="t5cWwUWIW1"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지난 11일 공개됐으며, 49명의 운명술사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이다.</p> <p contents-hash="d0989670ff084c2dc5f850e145f261fc9581d9e1702aaf525632d7de30e389c5" dmcf-pid="F1kYruYCC5"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운명전쟁49' 제작진 사과문</strong></p> <p contents-hash="fcc8541755f81c2f0028677cc71e7aff844e32f3a78cce33f67632e04de0c876" dmcf-pid="3tEGm7GhTZ" dmcf-ptype="general">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하신 김철홍 소방교님의 희생과 신념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유가족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484b5428a29f553e65d0ee5ade6fc65d694afcdf264176bdfbe3db3375d488c9" dmcf-pid="0FDHszHlhX" dmcf-ptype="general">는 사람의 운명을 읽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프로그램 취지 상 여러 삶과 죽음이 소개될 것이었기에, 의미 있고 숭고한 사연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김 소방교님의 이야기를 택한 이유입니다.</p> <p contents-hash="a2449f52912a12c1ee496db25c05751a056c8825aefcd6c920baf1120f09920e" dmcf-pid="p3wXOqXSWH" dmcf-ptype="general">촬영에 앞서 유가족께 본 프로그램이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며, 사주를 통해 고인의 운명을 조명하는 내용이라는 점을 설명드리고 가족분의 서면 동의를 받아 초상, 성명, 생년월일시를 사용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고인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갖고 명복을 빌었습니다.</p> <p contents-hash="1b4f41495af17d1f6f9970d51bf53cdfa13b27b7b6b90c84776e01a762b57a0d" dmcf-pid="U0rZIBZvhG" dmcf-ptype="general">유가족 및 친지들 가운데 사전 동의 과정에 대해, 방송 이후에야 전달 받은 분이 있으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설명해 드리고 오해도 풀어드리겠습니다. 많은 분의 지적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고, 시청자와 당사자 모두의 이해와 공감을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처 입으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a17ba621ae6f649e839eecdccf1ca9d59f23e3f04061fffd23193a56720681a2" dmcf-pid="upm5Cb5T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7Us1hK1yS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로배우 최불암. 건강 악화에 걱정 가득.."잘 회복해서 다시 뵐 수 있길" 응원 [핫피플] 02-20 다음 전원주, '40억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다 쓰고 갈 것"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