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신혜선, 이준혁과 9년만 재회 "친척 오빠 같은 편안함 있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xoxhjJ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e1a37f17b899d154d488278d4366c3fc916ba187285aba57056fd54cabe33" dmcf-pid="YyMgMlAi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신혜선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today/20260220183132101vxws.jpg" data-org-width="600" dmcf-mid="yJtqtd9U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rtstoday/20260220183132101vx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신혜선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f624737fb8e0ec0f168ad3056cda8ce2e7fca8d3c1545762063d86c24c8b37" dmcf-pid="GWRaRScnv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혜선이 이준혁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ee599a39d645eed9dee4b7402f296038d99d62b1b24ab3032b96992baac3b32" dmcf-pid="HYeNevkLTy"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극본 추송연·연출 김진민)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과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438001031ea35160a721a82ffd267433b2ef9da9cdcb464269de9f91ba3429c" dmcf-pid="XZnknYrNlT" dmcf-ptype="general">'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렸다. </p> <p contents-hash="17d25f99162a2312c4d4b18572fefad7a3c521280940fc7440a6a5acb5c9f008" dmcf-pid="Z5LELGmjCv" dmcf-ptype="general">신혜선은 정교하게 짜인 거짓과 속을 알 수 없는 진심 사이를 오가는 사라킴으로 분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레이디 두아'는 공개 첫 주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3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69bf816b9d832ee562dcc3c48e3e8c8be6518ae9527622bd4cc15d3875ac4ec" dmcf-pid="51oDoHsATS" dmcf-ptype="general">이날 신혜선은 "TV 드라마에는 시청률이라는 지표가 있어서 그걸로 분위기를 알겠는데, 넷플릭스 작품은 처음이라 잘 몰랐다.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주셔서 반응을 알았다. 몇 년 동안 연락을 안 한 사람이 잘봤다고 해주셨다. 축하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8880543beedee8f09f45651c97ebc2857a206d5798d79471088053c3b5530b0" dmcf-pid="1tgwgXOcTl" dmcf-ptype="general">글로벌 OTT 넷플릭스 작품답게 촬영 현장도 풍족했다고 전했다. 신혜선은 "좋았던 점은 전 세계적으로 보는 플랫폼이지 않나. 제가 어떤 작품을 했을 때 다른 나라 사람들도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또 촬영 현장이 굉장히 넉넉하다. 간식 테이블이 굉장히 호화로웠다. 까닥 잘못하면 배우들을 살찌울 수 있을 정도였다. 밥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다채롭고 호화로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d73f30ee72bc7a49c9394a653f8f9fe88b1258768b59734a29c8a7f580e11b" dmcf-pid="tFaraZIkvh" dmcf-ptype="general">이준혁과는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9년 만에 재회했다. 신혜선은 "저는 '비밀의 숲'부터 준혁 선배님이 편했다. 친척 오빠 같은 느낌의 편안함이 있었다"며 "'레이디 두아'처럼 2명이 이끌어가야 하는 작품의 경우 친한 게 중요한 것 같다. 내적 친밀감이 있다는 게 정말 큰 자산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F3NmN5CE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아성·변요·문상민의 청춘 세레나데 '파반느' 첫 공개 02-20 다음 [단독] ‘은명이’ 강유석, 지창욱X전지현과 ‘인간X구미호’ 합류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