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경찰 전격 출석…첫 피고발인 자격 조사 중 작성일 02-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HRqRb0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df8d801af3ef3ab9385b4e925206191394ede870ee724753f9859302749c5" dmcf-pid="ttv808UZ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나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181846310aset.jpg" data-org-width="900" dmcf-mid="5FUN6NQ9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spotvnews/20260220181846310as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나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c6caa8c130042a3528efc2034b687ce49606f5131ca47d2d2273ecaa49017c" dmcf-pid="FFT6p6u5S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하고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 등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첫 피고발인 조사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3f2d02dfa2b44713e248f15a96007ac585363a648bb9f4f5ec9f62a1850047f" dmcf-pid="33yPUP71Sv" dmcf-ptype="general">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박나래를 불러 조사 중이다. </p> <p contents-hash="9edf8a6689ce4c131d793a311fc3d7ee2473d1efa54e877415bfc0fbed706276" dmcf-pid="00WQuQzthS"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당초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 안전 문제 등의 이유로 조사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bcad5f527377eba2e5675037abcbf8ba99fd5b74ba98693a4edb1a5d9cf9b6e9" dmcf-pid="ppYx7xqFSl" dmcf-ptype="general">이달 내로 경찰 조사를 받겠다고 했던 박나래는 이날 경찰에 출석해 피고발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4f1c0a2d153669e8589f33df0627877e16815b198a7da4e2527e481eda9b7eff" dmcf-pid="UUGMzMB3T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전 매니저 2인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A씨의 불법 의료 시술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고, 이후 양측이 고소와 맞고소를 주고 받으며 갈등 중이다. </p> <p contents-hash="e9c4d0b93f5c6cb06b6060b83f384bd7182ee3f095e098c48338679465b9ff1e" dmcf-pid="uuHRqRb0TC"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고소했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도 접수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5a02973545e965b1a78ccfa8ef5b24a0c257d39aa3449289bf66d5c8916b128a" dmcf-pid="77XeBeKpWI" dmcf-ptype="general">'주사이모'라 불리는 A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기사 내용들 다 믿지 말아요. 제 걱정 하지 말아요"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미국에서 체류하던 전 매니저 역시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 10일 용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zZdbd9Uh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명 배우, 루게릭 투병 끝에 사망…'향년 53세' [할리웃통신] 02-20 다음 박명수, 6세 태하와 깜짝 만남 "별짓을 다 해도 아저씨 아닌 할아버지" [RE:뷰]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