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과거 母에 저지른 패륜 고백…눈물의 참회 ('편스토랑') 작성일 02-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dfXxqF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8d5fae2cdd06bed745719368485c449babe4c75737a1d1e9cfc88d870c3d7" dmcf-pid="QYJ4ZMB3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182127578tieg.jpg" data-org-width="800" dmcf-mid="0i1voHsA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tvreport/20260220182127578ti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f6d740a3d7f03bab6302712af6c62a38ea27e72c42d8f8da035a0f8f30c02a" dmcf-pid="xO47l9tW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남보라가 친정엄마에게 눈물의 손편지를 전했다. 2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의 맏딸이자 ‘콩알이 엄마’인 남보라의 엄마를 향한 뭉클한 진심이 공개된다. 남보라는 임신하고 나니 이제야 엄마의 마음을 잘 알게 됐다는 고백을 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는 13남매를 낳고 기른 세월이 떠오르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142e3d15e8293473975b6f5928f0f1833c1b7cdce13f5ecb3352f70594d7fd8" dmcf-pid="y2hk8soM5C"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이날 방송에서 친정엄마와 함께 배 속의 ‘콩알이’ 검진 결과를 듣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아갔다. 남보라는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엄마의 손을 꼭 잡았다. 이 순간이 지나면서 예비 엄마로서 점점 더 출산이 피부로 느껴지게 된 남보라는 문득 엄마가 어떻게 13남매를 낳았는지 궁금해졌다. 엄마는 “당연히 13명을 모두 자연분만으로 낳았지”라고 대답했고, 남보라는 그 대답에 다시 한 번 엄마의 대단함을 실감하며 놀랐다.</p> <p contents-hash="643e2c6a20cb1cee40c316c22e19349dd2037d09cbaf5e51448bc1cd5709e429" dmcf-pid="WVlE6OgRXI" dmcf-ptype="general">이어 남보라는 엄마의 구구절절한 13번의 출산 스토리 들으며 식구들도 숨죽이고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보라의 엄마는 "너희는 다 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이다"라고 말하며 남보라의 눈시울을 붉혔다. 엄마의 감정이 담긴 이야기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bcb91f2cb7fbf3d593c7cf54146a3ba6cb875c34e407c14b251e91ee1b3e95c" dmcf-pid="YfSDPIae1O"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남보라는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진심으로 담아 꾹꾹 눌러쓴 손편지를 낭송했다. 그는 “아기가 생기니까 엄마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하며 “엄마가 13번째 동생 임신했을 때 내가 했던 말 기억 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엄마는 미소로 대답했다. <strong>남보라는 어린 마음에 느꼈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고, 그 당시 엄마에게 했던 못된 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strong></p> <p contents-hash="0147b3f9ab4000f3444579c3e5603a95245437640ff8e84e0074aaa2f3d135fe" dmcf-pid="G4vwQCNdGs"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이제야 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자신을 반성하며, 그런 엄마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모두 담긴 감정 표현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 남보라의 눈물을 보며 엄마도 함께 미소 속에 눈물을 흘렸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d8a39abc276f279a445341f755fe1a8bdb3e4bbfe1d8707adfe33c95f658dc6e" dmcf-pid="H8TrxhjJXm" dmcf-ptype="general">손편지를 읽은 남보라의 친정엄마는 “늘 미안하다”라면서 처음으로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과연 엄마가 남보라에게 미안하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남보라 모녀의 이야기는 2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47953d8e6ad85f712165a0279d9fb6ce19c2b294d91816b5c665adf882e2c36" dmcf-pid="X6ymMlAi1r"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여은, 유연석 누나 된다..‘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 [공식] 02-20 다음 류승완 감독 "박정민도 당황했을 것…멜로로 주목 받을지 몰라" [RE:인터뷰①]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