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동거 경험 고백 "3년간 함께 살아…친형제 같은 관계" ('아침마당') 작성일 02-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성훈, 영기와 돈독한 사이 자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PTgXOc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25c631c64d84b025a91beee6dc6d90f2c8273fa5a9838dc4f83e396c6fb606" data-idxno="665177" data-type="photo" dmcf-pid="5Wc7l9tW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HockeyNewsKorea/20260220182304775pjdb.jpg" data-org-width="720" dmcf-mid="Gqwby4pX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HockeyNewsKorea/20260220182304775pjd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477698789751015f0ca2e63dbccab4189dae27fb4f1922a9ab192f77f231f" data-idxno="665178" data-type="photo" dmcf-pid="FHDBTf0H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HockeyNewsKorea/20260220182306050ociz.jpg" data-org-width="455" dmcf-mid="HA9OevkL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HockeyNewsKorea/20260220182306050oc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e2bfee9995d332f0551dbdca1a557715a08909bb8d7d890ffab60d1083df13" dmcf-pid="0ZrKW8UZnQ"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영기와 3년간 동거한 사실을 밝히며 돈독한 관계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0af7c0a49d4bbd1a5405f6a4789d0c3edfb861cf39601e941305af2777a48fa" dmcf-pid="p5m9Y6u5LP" dmcf-ptype="general">안성훈은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속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등장했다. 이날 안성훈은 영기와 팀을 이룬뒤 "영기 형과 안 지 7년 정도 됐고 3년 정도 함께 살아서 친형제 같은 관계다"라며 "함께 살 때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형이 많이 사줬던 만큼 오늘 우승으로 은혜를 갚겠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fd52b00d737830e3f0f7957f32283122219dbb3fda3abc5aae4076738db7a51" dmcf-pid="U1s2GP71d6" dmcf-ptype="general">안성훈과 영기는 컨츄리꼬꼬 '오, 마이 줄리아' 무대를 선보였다. 안성훈의 시원한 가창력과 영기의 춤사위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p> <p contents-hash="2c3b1d9d6e2392da7e33cdce9a44137855aeb8519a0704e7ee8548220ade89ce" dmcf-pid="utOVHQztJ8" dmcf-ptype="general">이어 영기는 "안성훈이 아직 보여주지 않은 개인기가 많다. 휴대폰 메모장에 성훈이가 잘하는 개인기를 적어둔 적이 있다"고 말했고, 딘딘 성대모사와 조용필 모창을 보여준 안성훈은 2라운드 퀴즈 대결에서 2연승을 거두었다.</p> <p contents-hash="182de3b03f4b4ba0dd56b679f2e53947e38ebfcae2aefd330fa6412ae9808831" dmcf-pid="7FIfXxqFR4" dmcf-ptype="general">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안성훈이 자신의 곡 '웃어라 친구야'를 불렀다. 이어 영기는 '동네 오빠'로 화룡정점을 찍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7b0964721f59f0359adac3e768003e00c9fe15f6e55b913e313adf629e8d8e3b" dmcf-pid="z3C4ZMB3if" dmcf-ptype="general">우승을 차지한 안성훈은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고 저희 우정을 영원히 지키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영기는 "진심으로 성훈이의 성공을 바란다. 오늘 이 상은 성훈이에게 바치겠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81df43224b190de06e7a92dd1b2edc8071c555f62afdcb07cd0ad31bb828f8" dmcf-pid="q0h85Rb0RV" dmcf-ptype="general">지난 2012년 '오래오래'로 데뷔한 안성훈은 지난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해 본선 3차전 기부금 미션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이후 2023년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재도전한 그는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늦게 진출하고 진(眞)의 자리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9f5d9181b2a2d47c8742f4208b7625a8873008ff8a0d650962772d6aeed850c" dmcf-pid="Bpl61eKpJ2" dmcf-ptype="general">그는 송가인과 과거 무명 시절을 함께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채널 '송가인'에 등장한 그는 "(송가인과) 알고 지낸 지 얼마나 된거냐"는 물음에 "(가인) 누나 데뷔 전부터 알았으니까 14년째 알고 지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a3e5085c2b2e96ed3c18dc8b41420c564f58bf904c34e8f06ad193f993d123e" dmcf-pid="bhoFm7Ghi9" dmcf-ptype="general">또 송가인은 "처음에 어떤 분이 저희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소속사를 같이 들어가게 됐다"며 "소속사가 어려웠다. 행사가 있을 때 제가 옷 갈아입어야 할 때 밖에서 성훈이가 망봐주고, 제가 밖에 있을 때는 성훈이가 안에서 갈아입고 가방도 들어주면서 무명 시절을 보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dd33fc579759cf7215851e2039943e480da3004869f71d199fc3a18cec06c5a" dmcf-pid="Klg3szHlLK" dmcf-ptype="general">사진= 안성훈, KBS1 '아침마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동업자' 차태현에 당했다.."아묻따밴드와 무대 세울 것"('더 시즌즈') 02-20 다음 “독자성 논란 반복 없도록”…정부, 세부기준 마련 속도 [일문일답] 02-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